시와산님의 시조집 [까치밥]이 발간되어 서점에 있습니다^^*


우리 벚꽃산악회는 다재다능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선비형의 미남 시와산님도 그중의 한분이십니다

님은 시조시인으로 본명이 이원천이십니다



최근 시조집 [까치밥]을 발간하셨답니다



지금 서점에 있으니 벚님들 한권씩 소장하여

이 아름다운 봄날, 시인의 가슴 속에서 울려나오는

풍금소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백목련] ********** 페이지 95 전문 **********

봄비 오는 정원에



목례하는 백목련





송곳니 살짝 보이며



조용히 웃고 있다





언제쯤



목젖 보이며



활짝 웃어젖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