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외과에서 정하방의 요함부이다.
양교맥과 관계가 있으며, 노년 층에서는 요함부가 쉽게 나타나진 않지만 잘 눌러 보아 요함이 생기는 거퇴관절부위이다.
필수 침구 전서에 외과 직하 단비골근건의 하 연부로, 취혈은 외과 직하 5푼의 함요에서 취혈한다고 한다.
주치 : 간증 전광 두통 현훈 실면 요퇴산통.
필수 침구 전서에 족관절염 및 류마치스, 염좌, 전통, 현운 등증에 효가 있다고 한다.
자구법 : 0.3 ~ 0.5촌을 직자한다. 뜸을 떠도 좋다.
신경 분포 : 비골 동맥지가 순환하고 천비골 신경이 분포한다.
홈으로 가기  전 경혈로 가기  다음 경혈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