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을 2006년 3월 9일 다시 읽어보니
견강부회가 눈에 보인다.
혹시라도 이 페이지(미래의 침) 를 클릭하셨다면
죄송한 마음뿐인 저를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을 내어 다시 작성토록 하겠읍니다.
미래에 우리 인류는 생노병사의 인생에 있어서 어떻게 변화 해 갈까요?
여기서 생사 즉 태어마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태어난다는 것은 음양의 세계로 볼 때, 양의 세계로 들어왔고, 죽음에 이른다는 것은 음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음의 세계는 우리 선친들이 인류의 역사적인 시간에서 많은 명상과 간접적인 체험들을 문자나 또는 그 밖의 방법을 통하여 메시지를 양의 세계에 존재하는 우리에게 알려 왔습니다.
음의 세계는 종교를 통하여 알아보거나 또는 여러가지 매스미디어를 통하여 인식할 수 있는데, 주의 해서 생각하실것은 음의 세계와 양의 세계를 전혀 동떨어진 극과 극의 세계로 만 보시지 않으시면 될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양의 세계도 음의 세계와 완전히 동 떨어진 것이 아니고 음 안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시면 됩니다. 결국 생사에 관한 것은 제가 다루는 침의 치료에서는 저의 홈페이지에서는 이정도의 설명으로 그치는 것을 양해 해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명상과 삼매의 정진 속에서 큰 음의 세게와 양의 세게의 개념이 자리 잡을 것을 바라마지않습니다.
그러면, 이제 생사를 다른 방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생에서 사에까지 이르는 삶의 길이를 어떻게 다루어 가냐 하는 것도 이미 우리의 선조들은 여러가지 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주역이란 책은 인간의 길흉화복 까지도 설명하고 있으니, 침을 잡고 있는 제가 거기까지는 논 하기는 배움이 짧고 경함이 적어 논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우리의 수명이 신이 주신대로 천수를 누리다가 죽음으로도 이르지만 또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고 마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인간이나 생명이 있는 동물에 있어서도 대체적으로 그 종의 성장 기간에 5 배가 되는 기간까지는 살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성장기간을 25 년으로 계산하면 최대 125 살 까지도 살수 있다는 이론적인 수명이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125 살까지 사는 사람의 장수 얘기를 흔하게 듣지는 못하지요. 21 세기에 들어와서 우리의 평균 수명이 일흔살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침을 만히 권장하고 맞아서는 아니지요. 환경이 바뀌어져서가 맞는 답입니다. 우선 식생활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지고, 또한 건강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 , 나머지는 인간성의 르네상스로 즉 계급사회와 전쟁 및 천재지변의 위협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등의 이유로 설명될 수 있겠지요.
그러면, 이제 침이 인간의 수명을 125 살까지 끌어 올리는데 어떻게 기여를 하나 하는 것은 하나의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떠한 이론적 체계와 개념을 가지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생과 사의 기간을 늘리는 것은 침 치료의 범위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양생의 범주에서 스터디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이 또한 여기쯤에서 설명을 그치니 양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 생노병사의 과정 속에서 노와 병을 얘기 할 차례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현재까지도 그러해 왔지만 미래에 있어서도 침의 역활을 기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성장을 하지 않는다면 늙지를 않겠지요. 늙지 않게 한는 불로초는 어디에 있습니까? 아직도 찾지 못해서 인류는 인간의 유전자의 지도를 만들고 디엔에이의 성장과 노화를 유발하는 것에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진화의 과정에서 사용하는 부위는 점점 발달해 가고, 안 쓰는 부위는 퇴보해간다는 것을 , 쥐의 꼬리를 가지고 실험 한 결과는 결국 생식 전에 쥐 꼬리를 잘라도 그들의 후손들에게는 꼬리가 없는 쥐는 한마리도 태어나지 안았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유전병이 가족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이미 알았지만, 현대의 과학은 이를 증명해주고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인간이 오래 사는 것은 무엇을 섭취하느야, 그리고 어떤 생활양식을 갖고 있느냐, 또한 어디서 살고 있느냐 등등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장수촌이 있고 대체적으로 오래사는 사람들이 많은 장수 국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오래 살려고 이민을 가고 장수촌으로 정착해서 산다는 것도 무리가 따르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장수 하느 곳의 생활 방법과 환경 등을 연구하여 그것에 결과를 유의 하는 것은 나름대로의 노력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이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압니다. 왜냐면 누구나에게 절대적으로 생활양식과 환경을 적용시키기란 그리 수월한 일은 아니니까요. 물론 오래 사는 집안의 식구들 유전자를 자기자신에게 이식하는 것도 아직까지는 할수 없잖아요.
자! 늙는다는 것보다는 젊음을 유지하는 것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이 야말로 훨씬 생산적인 사고변한입니다. 젊음을 유지하는 것은 동양에서 도인안교라든가, 비방으로든가 아미면 뜸 갗은데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어째든간에 침에 의한 방법은 질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으로 젊음을 유지시켜나가는 범위를 축소해서 말해 볼까 합니다.
인간의 수명을 자동차와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자동차를 제작하 때 자동차의 이론적 수명을 정해서 가장 이론적 수명에 맞게 제작한 자동차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그렇습니다. 수명이 다 되면, 자동차의 엔진부터 모든 부품들이 그 기능과 수명이 동시에 다 하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만든 자동차는 그 역시 업습니다. 자동차를 십만 킬로미터 운행하면 엔진을 보오링 하라던지, 브레이크 패드와 배터리는 언제 교환하라 또는 충전시키라는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인간은 자동차의 엔진에 비유되는 심장을 보오링 한다든가, 교환 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감각기관은 인간 수명이 다하기 전에 기능이 저하된다던지 하는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동차가 이상이 있으면 정비소에 가서 고치고 그 고장에 대해서는 자동차 제작회사에 피이드 백 되어 그 원인과 개선책이 나옵니다. 사람도 아프면 좀 쉬어보고 , 그래도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갑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는 자동차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얼마 만큼의 시간이 지나면 자동차를 관리해주는 수칙과 얼마만큼의 규정에 충실하게 지켜나가는 것이야말로 자동차의 사용기간을 충분히 보장 받을 수 있고 또한 연장이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도 우리의 역사 속에서, 오래 걷기 전에 몸의 어디를 만져주고 또 침과 뜸을 이용하여 몸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활동케하는 방법들이 전하여져 왔습니다. 또한 여름에는 양기를 기르고 겨울에는 음의 기를 기르라 하면서 여름을 잘 나기 위해서는 사관혈을 이용하여 시술하는 방법도 경험적으로 알려져 왔습니다.이것의 방법들이 술자의 주관적 경험에 의존하여 시행됐고 좀더 구체적으로 계량화된 수치적인 데이타는 미미한 편입니다. 그래서 임상을 통해서 객관화된 데이타를 수집하고 또, 정리 해 나아가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이에 앞서 많은 임상가들이 고전에 의하여 또는 전수된 비방에 의해 시술을 해보았더니, 잘 치료가 돼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왕왕 있음에 대하여 고민을 해 온 사실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의 수세봉원에서 동무 이제마 선생은 체질론을 말하며 그 사상 체질은 다시 나뉘어져 팔상 체질까지 분화되어 치료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고전에 오행 체질도 있지만요.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또한 수명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침은 더욱 고도화되고 발전된 것을 필요하게 되며 그것은 또한 반듯이 이론적 밑바탕 위에서 객관화되고 수치화된 의술로 거듭 태어나기를 요청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침의 자극에 대한 것과 경락에 의한 치료의 결과에 대한 결론도 목적에 따라서 하나의 수단으로 인류의 건강 복지에 이바지 할 것은 자명합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설명 될 수 있는 날은 과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더욱 빨리 올 것입니다.
침을 자입하는데 있어서도 점차적으로 무통성의 원칙이 지켜진다는 것도 침을 만드는 진보된 기술 뿐만 아니라 술자들의 끊임없는 개선의식으로 확립될 것입니다.
경제적 측면에서의 침시술은 양방진료에 비해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침의 대량생산과 소독되어서 비닐 봉투에 넣어져 시판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인간의 병 치료에 있어서 참으로 안전하고 효율이 높으며 치료 결과도 탁월하므로 인류에게 앞으로도 참으로 고마운 존재로 남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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