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상전장골극과 대퇴골대전자를 이은 선의 중간 요함처이다.
전공 경혈학 : 장골의 전연을 따라 유도 외하방 3촌으로, 장골와의
함중
(혹은 유도 하방 약 1촌으로, 하전장골극의 내상부라는
설도 있다.)
취혈: 측와위에서, 상전장골극과 대전자의 최고점을 연결하
는 선의 중간에 취혈한다.
침구대성 : 간경의 장문혈 밑으로 8치 3푼.
감골 위쪽의 함중/ 소주 장문혈 밑으로 4치 3푼
필수 침구 전서에 측복부 상전장골극 전연의 하방으로, 취혈은 유도혈에서 장골 전연을 따라
내하방 3촌 장골와 함중에서 취혈한다고 한다.
참고로 위치는 좌골 신경통의 압통점인 오노대라 압진점(장골능 하방 3 cm )와 유사하다.
주치 : 요퇴비통 탄탄 하지위비, 좌골 신경통 .
침구대성 : 요인소복통, 견인흉비련급, 수비부득거이지견(손과 팔을 어깨까지 올리지 못함)
필수 침구 전서에 구토, 복수, 장압통, 대장카달, 남녀 생식기질환 등에
좋다고 한다.
자구법 : 0.5 ~ 1.0촌을 직자한다.
고관절을 향해 사자 2∼3촌, 감응: 산창감이
고관절로 확산된다.
뜸을 떠도 좋다.
신경 분포 : 천장골회선동맥과 정맥의 분지 및 외측대퇴회선동맥과 정맥의
상행지가 있고 외측대퇴피신경이 분포된 곳이다.
해부: 봉공근, 대퇴근막장근
비고
족소양경맥과 양교맥의 교회혈
배용혈: 위 십이지장궤양에는 격유, 간유, 비유를 배용한다.
하지의 류마티스양 동통(풍습통)에는 환도, 위중을 배용한다.
(옥룡가)
http://www.oocities.org/kr/hmac62/g29.htm
2006 8/20 송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