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담경의 원혈로써, 외과의 전하방으로 장지신근건의 외측 요함부이다.
전공 경혈학 : 비골과 전하부의 함중으로, 족임읍 후방 3촌
취혈: 제4, 제5중족골의 사이에서 비골과로 향해 쓸어올라
가면 비골과 전하부의 함중에서 손가락이 멈추어지는데 그
곳에 취혈한다. (앙와위 취혈)
침구대성 : 족외과 밑의 앞쪽으로 함중에 있는 뼈의 틈바구니 가운데(봉중).
임읍혈에서 3치 떨어진 곳. 협계혈에서 위로 외과골 앞까지 5치로 절양한다.
필수 침구 전서에 족관절부로, 취혈은 외과의 전하단(경비관절 하단) 함요부에서 취혈한다고 한다.
주치 : 경항통 액와하종 흉협통 구토 애산 하지위비 외과종통 학질.
침구대성 : 흉협만통부득식, 구학진한, 액하종, 위궐좌불능기, 비추중통, 목생예막, 퇴행산, 전근(장딴지가 뒤틀리고 경련을 일으킴), 졸산, 소복견, 한열경종, 요과통, 태식(한숨을 쉼)
필수 침구 전서에 족관절염, 동 류마치스, 동 염좌, 좌골신경통, 요통, 산통, 항강, 측흉통,
위경련, 위카달 등증에 효가 있다고 한다.
자구법 : 0.5 ~ 0.8촌을 직자한다. 뜸을 떠도 좋다.
전공 경혈학 : 0.5촌, 비골과 하연을 향해 직자 1∼1.5촌
감응:
국소에 산창감이 있다.
신경 분포 : 전외과동맥의 분지가 있다. 중간족배피신경의 분지와 천비골신경의 분지가 분포되어 있다.
비고
족소양경맥의 기가 소과하는 원혈. 이 혈은 담허실증에 다 취혈됨
협통에는 중독을 배용한다(침구대성)
족관절염좌에는 침의 효과가 현저하고, 구허에서 관
절강으로 향해 자침하면 좋다.
http://www.oocities.org/kr/hmac62/g40.htm
송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