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부의 절진법  하복부의 절진법  상지부의 경락신전법
하지부의 경락신전법   그외의 경락신전  복와위 경락지압 

지압의 경혈과 압조작의 방법

전신지압 요법의 시행방법은 전신을 지압하여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전신의 질병을 치유하는 것이 전신지압 요법의 치병 원리인 것이다. 질병의 원인은 증상 보다도 좀더 깊은곳에 숨어있는 것이므로 전신지압으로 그 뿌리를 끈어놓치 않고는 증상만을 해소 시켰다고 해서 완쾌 되었다고는 볼수없다. 그러므로 지압요법은 어떠한 경우도 바로 전신지압의 방법으로 해야 한다. 전신지압은 원칙적으로 먼저 앉은 자세로 시작하여 옆으로 누운자세, 앞으로 누운자세 그리고 엎드려 누운자세 를 하고 끝으로 앞으로 누운자세로 마무리 조작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운동요법을 하므로써 끝을 맺는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 앉은 자세나 옆으로 누운 자세는 생략을 한다. 그래서 바로 누운 자세로 부터 시작하여 엎드려 누운 자세를 하고 운동법을 한다.

소요 시간은 대체로 전신인 경우 40 ~ 50 분 정도 길면 1시간 정도로 한다. 중점적인 지압은 10 ~ 30 분 정도가 좋다.
앞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먼저 복부의 절진부터 시작한다. 다음 상지의 경락지압을 하고 다음 하지의 경락 신전법을 한다.

상복부의 절진법

1) 시술자는 환자의 좌측에 앉는다.
2) 거궐혈을 중심으로한 심아 부위로 심장 상태를 살핀다.
3) 중완혈을 중심으로한 복부의 대동맥 부위로 심포의 상태를 살핀다.
4) 좌측 양문혈 주위의 위장 부위로 위장 상태를 살핀다.
5) 좌측 하측 늑골 부위로 삼초 상태를 살핀다.
6) 좌 협복 부위로 좌 폐장 상태를 살핀다.
7) 우측 양문혈 부분의 담도 부위로 담 상태를 살핀다.
8) 우하 늑골 부위로 간의 상태를 살핀다.
9) 우 협곡 부위로 우 폐장 상태를 살핀다.

하복부의 절진법

1) 배꼽 부위로 비 상태를 살핀다.
2) 체하 단전 부위로 신 상태를 살핀다.
3) 하복부로 방광 상태를 살핀다.
4) 배꼽에서 좌우 서경부로 비스듬이 각각 좌우 소장 상태를 살핀다.
5) 좌우 장골와 부위로 각각 좌우 대장 상태를 살핀다.
위와같은 방법으로 각 내장기관의 상태를 절진 하므로써 12 경락의 허와 실을 파악한다. 복부위 허실보사를 좀더 확실하게 하고 그 효과를 증대키 위하여 상지의 경락 신전법을 하고 하지의 경락 신전을 하게된다.
이 경락 신전법은 경락을 펴고 당긴다는 뜻으로 지압에서의 진단과 치료가 되는 것이며 절진의 대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환자의 손목이나 손을 한쪽 손으로 잡고 고정 시켜서 지지점으로 하고 다른 한쪽 손으로 상지나 하지의 경락선을 잡아 당기므로 신전 시키는 것으로 이렇케 경락 신전법의 각 자세를 취하면 그 경락을 표면으로 돋아나게 하여 그 경락 선을 지압해 가므로써 경락의 허실을 진단하고 이에 알맞은 보사를 하면 된다.
경락신전법을 하게되면 실한 경락은 탄력잇는 저항을 나타내던가 실제로 경락선이 돋아나므로 명확해 진다.
허한 경락은 힘없이 신전되고 경락선이 함몰 되었다던지 한다. 또한 표면에는 힘이없고 심부의 감촉이 뻣뻣하고 굳은 줄기의 당기는 느낌이 있어서 평상의 경락 절진법 보다도 더욱 명확한 진단을 할수도 있다. 앞으로 누운 자세에서 12 경락의 허실을 대체적으로 파악 하였으면 이제는 경락 지압에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상지경락 신전법

수궐음 심포경 신전법

수궐음 심포경 유주와 경혈은 다음과 같다.
단중에서 신경과 교회하여 기시하며 심막을 속하고 다른 가지는 상완 중완 기해에서 삼초를 역락하고 심막에서 나온 분지는 흉부를 돌아 측흉부로 나와 천지에 서 상행하고 상완 전완의 심 폐경의 중간을 하행하고 중지 첨단의 척측에서 끝난다.
노궁에서 삼초경의 기시혈인 관충으로 이어진다.

경혈은 천지 천천 곡택 극문 간사 내관 태능 노궁 중충 혈이며 더 자세한 경혈 연구는 여기 를 누르세요.

왼쪽서 부터 시작한다. 왼쪽팔을 펴서 몸통과 직각이 되도록 한다. 시술자는 환자의 왼쪽편 팔 밑 쪽으로 앉는다. 오른손 으로 환자의 손목을 가볍게 잡고 고정을 시킨다. 왼손으로 환자의 어깨관절을 사지로 감싸듯 하여 장압하여 내려간다. 상완 전완의 정중선상 심포경 선상을 수근압으로 2 ~ 3회 반복한다. 이것이 심포경락 신전법 이다. 손 바닥을 장압 할 때는 손목을 잡은 오른 손 손바닥으로 받쳐서 손목배면을 고정시키고 왼손 수장으로 장압을 한다.

수태음 폐경 신전법

수태음폐경 유주와 11혈
중완에서 기시하여 하행하고 수분에서 대장을 낙요한다.
경은 반전 상행하여 폐에 속하고 기관을 따라 올라가 인후에 이르고 흉부 외방을 주행하
중부를 거쳐 상 완의 내면 전측을 하행하고 전완 요골의 내측을 하행하여
모지단에 지하고 열결에서 나온 지맥이 수양명 대장경의 기시혈인 상양으로 이어진다.

경혈은 중부 운문 천부 협백 척택 공최 열결 경거 태연 어제 소상이며 더 자세한 경혈연구는 여기 를 누르세요.

팔을 편 상태에서 모지가 위로 올라 가도록 하여 45도가 되도록 한다. 역시 오른손으로 손목을 잡고 고정시키고 폐경을 중부부터 장압해 간다.
수근 또는 모지구 압을 하면 더욱 좋다. 2 ~ 3회 반복한다.

수양명 대장경 신전법

수양명 대장경유주와 20혈
수2지 말단 외측에서 기시하여 합곡을 지나 전완 후면 외측과 주관절을 지나
상완 외면 전측을 상행하여 병풍을 거쳐 대추로 가서 독맥과 교회한 후 결분으로 주행
하행하여 폐를 낙요하고 천추에서 대장에 속한다. 결분에서 갈라진 가지는 경부 협부 를 지나 하치조로 들어갔다 나와 구순을 돌고 수구에서 좌우 교차한후 영향에서 지한 다.

경혈은 상양 이간 삼간 합곡 양계 편력온류 하렴 상렴수삼리 곡지 주료 오리 비노 견우 거골 천정 부돌 화료 영향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팔의 위치와 각도는 그대로 하고 전완을 안쪽으로 반 회전 한다. 즉 손의 배측이 하늘을 향하고 수장이 방 바닥을 향하게 한다. 역시 손 목은 오른손으로 고정 시키고 왼손으로 대장경을 수근압 하여 내려간다 .

수소양 삼초경의 경락지압

수소양 삼초경 유주와 경혈
무명지 척측 조갑근부에서 기시하여 수배 4 5중수골간을 지나 요골과 척골의 양 골간을 지나고 주관절 외측을 관통하고 상완 외측을 상행하여 견부로 올라가
담견 정과 결분에서 교하고 단중으로 주행하여 산포하고 심포를 낙하고 경맥은 하행하여 중 완 음교에서 삼초에 속한다.
지맥은 단중에서 상행하여 결분에서 교하며 대추로 가서 교하고 후경부로 올라가 이개 후방을 돌고 측두부를 돌아서 관료에 지하고 예풍에서 귀로 들어가 이전부로 나와 동자료와 교하고 사죽공에서 끝난다.

경혈은 사죽공 이문 화료 각손 노식 계맥 예풍 천유 천료 견료 노회 소낙 청냉연 천정 사독 삼양락 지구 회종 외관 양지 중저 액문 관충 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상완은 그대로 두고 전완만 몸통 쪽으로 약간 구부리고 삼초경 신전법을 한다. 상완은 양손으로 파악하고 전완은 수근압으로 지압 해 내려간다.

수소음 심경 경락지압

수소음 심경 유주와 9 경혈
심장부에서 기시하여 동계에 속하고 하행하여 하완에서 소장을 낙요한다.
동 계에서 갈라진 분지는 인두와 식두를 지나 목내자에 이른다. 또한 분지는 폐로 들어가 액하로 나와 상완 내후측을 하행하고 척골 후측을 따라 하행하여 수장의 4 5중수골 간 을 지나 소지 요측 조갑근부에서 지한다. 지맥이 통리에서 나와 소택으로 유주한다.

경혈은 극천 청령 소해 영도 통리 음극 신문 소부 소충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상완은 몸통과 90도 각이되게 하고 전완은 상완과 90도가 되도록 머릿쪽으로 측두부와 평행이 되도록 올린다.
이런 자세를 취하면 신 경락의 선이 앞으로 돋보이게 나타난다. 손목을 잡고 고정시키고 심 경락의 혈을 액와중앙 으로부터 주관절 쪽으로 왼손으로 수근압으로 내려가서 주관절에 이루면 손을 바꾸워 왼손으로 손목을 잡고 오른손으로 수근압하여 내려간다.
이것이 마음심자 심경 신전법 이다 .

수태양 소장경 경락지압

수태양 소장경 유주와 19 경혈
수소지 조갑근부'척측'에서 기시하여 수배 척측을 따라 올라가 수근관절 척 측을 지나 척골 후측부를 상행하여 상완의 외후측부를 따라 올라가 견갑관절로 나와 견갑골 극하부를 지나 견갑골 상부를 거쳐 대추에서 좌우가 교차한후 결분으로 들어가 서 단중에서 심장을 낙요한다.
결분에서 갈라진 분지는 인후와 식도 부분을 순환한 후 하행하여 상완 중완을 경유 하완에서 소장에 귀속한다.
결분에서 갈라진 또 한 가 지는 측경부를 거쳐 협골부에 있는 관료를 경유 동자료 화료와 교회한 후 이각 중앙부 를 지나 이중으로 들어간다.
또 한 지별은 관료에서 분지한 경은 비를 경유 청명으로 이어진다.

경혈은 청궁 권료 천용 천창 견중유 견외유 곡원 병풍 천종 노유 견정 소해 지정 양노 양곡 완골 후계 전곡 소택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팔을 위로 올려서 상완은 측두부에 전완은 구부려서 머리위를 감싸듯 하고 시술자는 머리위로 가서 오른손으로 손목을 잡고 고정 시킨다.
왼손으로 상완의 소장경 손을 감싸듯 하며 측두부 쪽으로 비스드미 장압을 한다. 이것이 소장경 신전법 이다.

소장경 신전법의 피술자 손 위치는 경우에 따라서
손을 머리쪽으로 붙이기가 곤란한 환자들이 있고,
초보 시술자인 경우에 이 자세의 신전법은 힘이 들고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소장경의 신전법 피술자의 자세를 다음과 같이 임의적으로도 시행할 수 있다.
앙와위 상태에서 피술자의 손을 척주와 약 60도 정도로 놓은 후,
전완을 적주와 평행하게 만든다.
전완을 회내시키면, 엄지는 바닥쪽을 향하고 소지는 천정쪽을 향하게 된다. 이때 수배는 피술자의 허리쪽을 향해 있으면 자세가 정확하며
만약 주부쪽이 바닥과 접해 있지 않으면 그 밑에 수건을 접어 받히도록 한다.
그러면 소장경의 경락신전을 하기가 훨씬 용이해 진다.

다음 손목을 잡고 손을 아래로 내려서 곡지혈 수삼리혈 합곡 심문 혈등 주요혈을 지압한다.
그리고 수관절의 회전 운동도 한다.
복진과 경락 신전법을 행하면서 각 경락의 허실의 증이 있으면 유의해서 중점 치료하면 좋을것이다.
이상은 상지의 경락 신전법 이다 .

하지의 경락신전법

오른손으로 하복부를 장압 하면서 왼손으로 좌측 하지 대퇴부 대퇴 사두근 위경을 중심으로 서경부부터 수장압하여 내려간다.
2-3회 반복한다 .

족태음 비경

족태음 비경의 유주와 경혈

족모지 내측 조갑근부에서 기시하여 하퇴 내측과 슬관절 내측을 상행하고 대퇴 전내측을 상행한다.
경은 서경부 중앙을 지나 부사에서 중극 관원으로 주행 교 회하고 복결 대행을 거쳐 하완에서 교회한 후 복애 일월 간기문을 지나 중완으로 가 위를 낙요하고 비에 귀속한다.
지별은 복애에서 갈라져 흉부 외측을 상행 주영에서 곡전하여 대포에 이르고 다시 상행하여 중부에서 교회하고 인영 뒤 인두와 설근으로 들어가 설하 부근에서 흩어진다.
지맥은 중완에서 갈라져 단중으로 주행 심장으로 유 주한다.

경혈은 은백 대도 태백 공손 상구 삼은교 누곡 지기 음릉천 혈해 기문 충문 부사 복결 대행 복애 식두 천개 흉향 주영 대포이며 좀더 자세한 것은 비 경으로 가기 를 누르세요.

비경에서 부터 시작 합니다.
왼손으로 왼발을 오른쪽 다른편 다리쪽으로 약간 구부려서 왼쪽 발끝이 오른쪽 발끔치에 닫게 해서 바깠쪽으로 눕히고 대퇴부 내측의 외측선인 비경락의 선상을 서헤부에서 발끝까지 수근압 또는 모지구 압을 하여 내려간다.
오른손은 계속 하복부를 장압 하면서 2-3회 반복한다 .
왼손과 오른손은 서로 호응하며 지압하는데 이것은 왼손을 사용할 시는 오른 손은 누른 상태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다시 오른 손이 누르기 시작하면 반대로 왼손은 서서히 누른 상태를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족골음 간경 신전법

족궐음 간경유주와 14경혈
족대지 외측 조갑근부에서 기시하여 경골 내측으로 올라가 비경의 삼음교에서족삼음경이 만나고 다시 상행하며 중독혈에서 약간 후내측으로 꺽어져 대퇴 내측을 상행하여 부사 에서 하행하고 외생식기를 순환하고 상행하여 중극 관원과 교하고 11륵골단에 있는 장 문을 경유하여 기문에서 간에 속하고 일월에서 담을 낙한다.
측흉부를 돌아 인두 후측 을 상행하고 목계를 거쳐 백회에 지한다.
지별은 기문에서 상행하여 폐를 유주하고 중 완으로 이어져 폐경으로 유주한다.

경혈은 대돈 행간 태충 중봉 여구 중도 슬관 곡천 음포 족오리 음렴 급맥 장문 기문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왼쪽 발끔치가 환자의 대퇴부 안쪽에 발끝이 서혜부에 닿을 정도로 완전히 구부려서 손끝을 시술자의 얼굴을 향하도록 손의 자세를 취하고
수장으로 낭심이 닿을 만큼 깊숙히 밀어넣어 간경을 따라 수장압을 한다.
또는 환자의 왼쪽 하지를 시술자의 무릎으로 올려서 오른손으로 피술자의 무릎으로 잡아 고정하고 왼손으로 장압하여 내려가는 방법이다.
이내지 삼회 반복한다.

담경 신전법

족소양 담경 유주와 44 경혈
대추에서 좌우가 교차한 후 대저를 경 유하고 병풍과 교하며 결분으로 들어간다. 그 지별은 풍지에서 예풍을 경유하고 이중 으로 들어가서 청궁을 돌아 청회로 주행하고 여기에서 둘로 갈라져 하나는 객주인을 경유하고 현리에 이르고 다른 하나는 동자료로 직행한다.
다른 지별은 동자료에서 대 영혈로 내려가 여기에서 둘로 갈라져 관료혈에서 소장경과 교한 후 안하부에 이르며 다른 하나는 대영에서 협거를 경유하고 전경부로 내려가 결분을 통과하여 흉중으로 내 려가서 횡격막을 관통한 후 간장을 낙요한 다음 일월에서 담에 귀속한다.
하륵부로 주행하고 장문을 돌아서 기충을 경유 고관절 외측의 환조혈로 들어간다.
본경은 결 분에서 액하로 내려가 측흉부로 하행하며 일월에서 지맥솨 합한 후 측복부를 거쳐 선골부로 주행하고 8료혈을 순환한 후 장강으로 들어간 후 환조혈에서 지맥과 합한다.
경은 대퇴 외측으로 주행하며 슬외측과 비골 전측을 하행하여 구허로 나와서 족배를 거쳐 족4지단의 외측 조갑근부에서 지한다.
임읍에서 갈라진 지맥은 대돈으로 이어진 다. 요약하면 측두부 측흉부 측복부 대퇴 하퇴의 외측 등 인체의 외측면을 순환하고 있다.

경혈은 동자료 청회 상관 곡빈 현리 현로 양백 함염 본신 두임읍 목창 정영 승령 솔곡 천충 부백 두규음 뇌공 완골 풍지 견정 연액 첩근 일월 경문 대맥 오추 유도 거료 환도 풍시 중독 슬양관 양능천 외구 양교 광명 양보 현종 구허 족임읍 지오회 협계 족규음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하퇴를 좀더 구부려서 하지가 90도 각도로 올려서 같은 방법으로 담경 선상을 2 ~ 3회 수근압 하여 단다.

위경 경락 신전법

족양명 위경 유주와 45 경혈
영향에서 기시하여 비근부에서 좌우 교차한 후 청명을 경유 승읍으로 이어진다.
경은 하행하여 상치조로 들어가 지창을 나와서 구각을 돌아 승장에서 교차한 후 대영 으로 나와 하악돌기 후단을 돌아서 하관 객주인으로 상행 현로 현리 함염 등과 교차한 후 두유를 거쳐 신정에서 독맥과 만난다.
대영에서 갈라진 지별은 측경부와 전경부 를 지나 결분으로 주행 흉강으로 들어가 신경 외방을 하행하여 상완 중완에서 위에 귀 속하고 비를 낙요한다.
하완에서 신경의 외측방을 하행 복부의 뒤를 돌아 서경부에 있는 기충으로 가 본경과 합류한다.
결분에서 갈라진 본경은 흉부는 유선상을 하행하 고 복부는 정중선 외방 2촌' 복직근의 외연'을 하행하여 기충으로 이어진다.
경은 전 대퇴부를 하행하고 비관에서 대퇴 전외측을 하행하여 슬개골로 들어가 경골의 외측을 하행하고 족관절 중앙을 지나 여태로 이어진다.
지별은 삼리에서 갈라져 풍륭으로 가 서 족배를 거쳐 여태로 주행한다.
또 한가지는 충양에서 대지간으로 주행 은백으로 이어진다.

경혈은 승읍 사백 거료 지창 대영 하관 협차 두유 인영 수돌 기사 결분 기호 고방 옥예 응창 유중 유근 불용 승만 양문 관문 태을 활육문 천추 외릉 대거 수도 귀래 기충 비관 복토 음시 양구 독비 족삼리 상거허 조구 하거허 풍륭 해계 충양 함곡 내정 여태 혈로 이루어져 있으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좌 하지의 족배를 둔부에 대고 무릎을 꿇는다. 환자의 무릎을 시술자의 무릎으로 대어 왼손으로 무릎을 잡고 고정 시킨다.
오른손으로 위경을 따라 파악하듯 한다.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위경 신전법은 격렬한 자세 이므로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여 2 ~ 3회 반복한다 .
대퇴 사두근을 잘 풀면 위경이 부드러워 진다 .

족태양 방광경 신전법

족태양 방광경 유주와 67 경혈

목내자에서 기시하여 찬죽 곡차를 거쳐 신정에서
좌우 교차
독맥과 1촌 5푼 사이를 두고
상행 통천에서 백회로 가 교회하고
지맥은 백회에서 천충 부백 규음 곡빈 완 골로 주행하여 교회하고 지한다.
본경은 뇌를 낙요하고
낙각 옥침을 경유 뇌호에서 좌우 교차하고
천주로 주행 대추에서 좌우가 만나 도도로 가 대저로 나와 백황유에서 요부로 올라가 신을 낙요하고 방광에 속한다.
분지는 선골부에서 둔부를 관통
승부 은문 위중으로 주행하고
또 천주에서 갈라진 가지는 부푼으로 가 질변에서 환조로 위 양 위중으로 가 합류하고
승산에서 비양으로 곤륜에서 5중족골 외측으로 주행 족소지 단에 그친다.
경맥은 용천으로 유주한다.
'비양에서 용천으로'

경혈은 정명 찬죽 미충 곡차 오처 승광 통천 낙각 옥침 천주 대저 풍문 폐유 궐음유 심유 독유 격유 간유 담유 비유 위유 삼초유 신유 기해유 대장유 관원유 소장유 방광유 중려유 백환유 상료 차료 중료 하료 회양 승부 은문 부극 위양 위중 부분 백호 고황 신당 의희 격관 혼문 양강 의사 위창 황문 지실 포황 질변 합양 승근 승산 비양 부양 곤륜 복삼 신맥 금문 경골 속골 통곡 지음 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다리를 펴서 발목을 우측 무릎을 올리고 방광경을 신전해 내려간다.

참고로 피술자의 복와위 지압을 소개한다.
복와위 산태의 피술자의 머리쪽은 시술자의 왼쪽이다.
술자의 양수장을 모아 척즈를 수근압박하는데,
칠 경추하에서 미골까지 삼 회 실시한다.
방광경 제 일 선을 수근 압박하는데,
숭모근 하연에서 제 1 선을 따라 내려가다가 둔부를 거쳐 대퇴 후측을 지나 위중혈까지 시행하는데
횟 수는 마찬가지로 삼 회이다.
방광경 제 2 선을 승모근 후연에서 시작하여 둔부를 지나
방광경과 담경 사이의 대퇴 후측을 지나
마찬가지로 위중혈까지 삼 회 실시한다.
피술자의 하퇴를 합양혈에서 종부까지
수근지압한다. 방광경이 흐르는 발 외측을 곤륜, 복삼에서 통곡 지음혈까지 수근 지압한다.
반대쪽 하퇴에도 같은 요령으로 시술한다.
운동법을 시행한다.
견갑골 내연에 수근을 가볍게 대고 다른 손으로는
견봉을 잡고 상체를 후외측으로 들어올려 흉부를 신전시키며 동시에 견갑골 내연의 방광경 선도 자극한다.
한쪽 무릎을 흉추에 대면서 가볍게 누르는 동시에,
피술자의 견봉을 술자의 손으로 잡고
후 외방으로 들어 올린다.
이때 무릎은 십 흉추에서 칠 흉추까지 이동 시키면서 시행한다.
술자의 발 하나를
피술자의 슬와 보다 약간 상측에 발끝이 피술자의 외측을 향하게 하면서 대퇴를 고정시키고
술자의 다른 한 손으로
피술자의 발목을 잡고 피술자의 둔부를 향해 가볍게 밀어 내린다.
반대쪽을 같은 요령으로 시행한다.
이 때 시술자의 발 대신에 팔을 이용해도 좋다.
피술자의 팔목을 쥐고 후상측으로 당기면서
진전하여 팔 긴장을 풀어준다.
피술자를 앙와위 시킨다.
방광경 신전법을 시행한다.

족소음 신경 신전법

족소음 신경 유주와 경혈
족소지에서 기시하여 용천으로 유주하고 주상골 하제의 연곡으로 나와 태계 태종 조해 수천을 경유하고 내과를 돌아서 비경과 간경의 후방을 돌아 삼음교에서 교 회하고 비복근으로 들어가 축빈을 거쳐 슬와 내측으로 나와 대퇴 내후측을 상행하고
장강으로 가 다시 전면으로 주행하고 횡골로 가 황유에서 신에 속하고 하행 관원에서
방광을 낙요하고 황유에서 상행하여 간장과 횡격막을 관통하여 상행하고 폐로 들어가 기관과 병행하여 후두를 돌아 설근을 경유하고 염천에서 끝난다.
분지는 폐에서 나 와 심장을 낙하고 단중에서 심포로 유주한다.

경혈은 용천 연곡 태계 태종 조해 수천 복류 교신 축빈 음곡 횡골 대혁 기혈 사만 중주 황유 상곡 석관 음도 통곡 유문 보랑 신봉 신장 영허 욱중 유부 이며 좀 더 자세한 것은 여기 를 누르세요.

피술자는 앙와위 상태로 하고,
술자는 피술자의 다리쪽에서 피술자의 머리를 향해 앉는다.
피술자의 무릎정도 위치에서
피술자의 하퇴를
술자의 꿇은 무릎위에 가볍게 올려 놓는다.
술자의 보조수는 피술자의 무릎 내측을 고정시키고
주동수는 서혜구 아래의 족소음신경의 경락 선을
따라서 무릎의 음곡혈까지 장압한다.
하퇴는 양손을 사지 파악하듯이 지압한다.
방광경의 선쪽에서 신경을 향하여 누른다.
족근부는 수근부를 사용하거나 모지로 누르고
족심부는 모지를 사용해서 누른다.

신전법

하퇴를 구부린 채 상체를 복부 쪽으로 구부려서 무릎을 복부에 닿도록 오른손으로 무릎을 고정하고 일어서서 왼손으로 하퇴의 후면을 장압 한다.

그외의 신전법

방광경 신전법에 추가하여

환자의 골반 양쪽에 걸터서서 환자의 왼 다리를 편채 들어 올려서 등 뒤에서 오른손으로 환자의 발 뒤끔치를 잡고 잡아 당기고 슬관절 후면으로 환자의 무릎으로 밀며 왼손을 오른쪽으로 돌려서 발 끝을 잡고 비틀어 당기는
다시 말해 삼자 합동으로 하는 신전법 이다.
지그시 방광경 신전법을 수해 계속한다.
또 각각 신전법을 한뒤에 무릎을 한손으로 고정하고 한손으로는 그 경락과 관계가 있는 복부 주위를 두루두루 장압을 하게되면 더욱 효과가 좋다.

하지 신전법을 다 시술한 후에도 복부가 풀리지 않으면 다시 한번 더 차분히 하지 신전법을 하면 아주 좋은 효과가 잇다.

족 소장경 족 삼초경 족 대장경등 생소한 경락이 있으나
물론 이것은 경혈의 정경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로 복부를 조절하다 보면 하복부의 내장과 하지 경락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씀을 알수잇다.
그러므로 하지에도 대장이나 소장 등과같은 경락이 있으리라는 추측을 할수 있다.
고전에 있는 기경 팔맥의 추향과 질경증을 참고로 하여 누추하건대 족 대장경은 양 교맥에 족 소장경은 충맥에 족 삼초경은 양 음맥에 각각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지부의 경락신전이 끝나면 우측의 상지와 하지의 신전법을 하면 된다.

복와위 경락지압

복와이 자세로 ( 업드린 자세 : 배를 방바닥에붙인 상태이다.)
얼굴은 편하게 돌리게 하고 가슴은 바닥에 밀착 시킨다.
환자의 왼쪽에 앉아서 오른손 끝을 환자의 머리 끝으로 하고 이지 삼지를 벌려서 척주 정중선을 그 사이에 끼우고 수장을 왼손 십자로 대고 양 상지를 반듯이 펴고 상반신을 앞으로 내어 밀면서 양 수장에 체중을 실어서 척주를 장압하여 십이 흉추까지 내려간다.
2 ~ 3회 반복한다
그 다음 척주를 중심하여 양 방광경을 양 모지구 또는 수근부로 누르며 내려간다.
2 ~ 3회 반복한다.
다음 주두나 척골 능으로 등쪽의 방광경을 체중을 실어서 차분하게 수직압으로 일정압의 지속 안정압을 하여 내려간다.
등쪽의 방광경을 1 2 3 선을 차래로 2 ~ 3회 반복한다.

다음은 요추 시술법 이다 .
요추는 흉추와 달라서 복부를 향하여 누르면 안된다.
요추는 전방 복부 쪽으로 함몰되기 쉽기 때문이다.
좌우에서 양손으로 협압을 해야한다.
양 모지를 겹쳐서 차분히 지속압을 하여야 한다.

다음은 둔부를 주두로 누른다.
특히 좌우 선장 관절부위는 꼼꼼히 정성을 드려 아래위로 수해씩 반복한다.
선골 부위는 주두압을 할때 비틀리지 안토록 주의를 한다.
다른 한손으로 주두를 바쳐 주워야 한다.

다음 대퇴 후측은 외측선 정중선 내측선으로 수장 또는 주두나 척골 연으로 지압하여 내려간다.

엎드린 때에도 좌측을 먼저하고 다음 우측을 하게 된다.
다음은 하퇴의 좌우측 후면을 좌우 함께 양쪽 수장으로 번갈아가며 수장 파악을 한다.
발 바닥은 좌우 무릎으로 번갈아 가며 체중을 실어서 지속압을 한다.
일어서서 아클레스건에 걸쳐서 양 쪽을 누른다.
다시 뒤로 돌아서서 양쪽 족심을 발로 밟는다.

다음은 후경부 지압을 한다.
이마에 벼개를 대고 양 손을 포개여 이마를 감싸고 엎드린 자세 오른손은 머리의 백회를 대고 고정시킨다.
왼손모지로 아문을 수직압 지속압을 한다. 순서대로 천주 풍지 완골 예풍 등으로 ... 시행한다.
후두골 하변 발제부를 지압한다.
후경부는 양쪽을 모지와 사지로 파악압을 한다.
두손으로 양쪽 측두부를 감사듯 하면서 수부로 지압한다.
후두부 정중선인 독맥선은 양쪽 모지를 겹쳐서 지속압을 한다.

엎드린 자세에서 할수잇는 적절한 자세로 상지와 하지를 보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다시 앞으로 누은 자세에서 마무리 조정을 한다.
머리 위쪽에 앉아서 앞머리 지압을 한다.
먼저 양 수근을 이마에 대고 양 사지는 각각 측두부에 대고 감싸듯 하면서 수근으로는 이마를 지속압 하고 양 사지는 측두부를 양 사지로 협압을 한다.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려서 오른쪽 손 바닥 위에 오른쪽 머리를 올려놓고 왼쪽 수근으로 왼쪽 머리를 지압한다.
같은 방법으로 바꾸워 머리를 지압한다.
정중선을 따라서 양 모지를 겹쳐서 지속압을 한다.
양 머리 방광경을 지속압 한다.

전신의 지압이 거의 끝난 상태임으로 다시 복진하여 처음의 복진과 비교해 본다.
이때 처음과 비교하여 좋아 졌다고 하나 아직 남아있는 경결이 있다면 이것이 주증인 것이다.
다음 치료시 이 주증을 중심으로 치료한다.

다음 척주 신전법을 한다.
두 무릎을 세우고 양쪽 무릎을 가슴쪽으로 미는 운동법 이다.
처음에는 무리가 되지 않토록 유연하게 한다.
이때 환자는 슴을 토하면서 머리를 들어서 무릎을 잡아 호흡을 같이 하면 더욱 좋다.
이 동작을 천천히 삼십회 정도 하게되면 척주가 아주 유연해 진다.
이것이 척주 신전법 이다.
몸의 정중선과 무릎을 정중선이 일치 되도록 한다.
이상으로 전신 지압의 대략을 소개 하였습니다.

이 전신 지압을 하면서 중요한 경혈이나 급소를 하게되면 더욱 좋다.
그리고 다음에 운동법을 한다.
이렇케 하여 전신의 지압이 끝나면 10 ~ 20 분 정도를 쉬는것이 매우 좋다.
이는 전신지압으로 조성된 바람직한 상태를 좀더 지속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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