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견관절의 후하방으로 팔을 안으로 붙였을 때 액와후문두의 위로
1촌되는 곳에 있다.
필수 침구 전서에 후 상완의 상단, 견관절의 배측으로, 취혈은 견갑극 외단에서 직하 1촌
액와 횡문을 연결한 선상(노유 직하 1촌)에서 취혈한다고 한다.
일설에는 액후 횡문두의 직상 1촌에서 취혈한다.
전공 경혈학: 견관절의 하제로, 상완 후측의 상부 즉, 액와 횡문 후
단 상방 약 1촌의 상완골두와 견갑골 외연의 사이 (혹은 액
와 횡문의 후단 직상이라고 하는 설도 있다.)
취혈: 팔꿈치를 측흉부에 밀착시킬 때에 생기는 액와 횡문
의 후단에서 약 1촌 상방에 취혈한다. (좌위 취혈)
주치 : 견갑통 수비불거.
필수 침구 전서에 견갑관절염, 동 류마치스, 상완신경통, 동 마비, 경통 등증에 효가 있다고 한다.
자구법 : 0.5 ~ 1.0촌을 직자한다. 뜸을 떠도 좋다.
전공 경혈학: 0.7촌, 직자 1.5∼2촌, 감응: 국소에 산창감이 있다.
상지마비의 치료시에는 마전감이 견부에서 지단으로 방산되는 수가 있다.
신경 분포 : 견갑회선동맥과 정맥이 있다. 액와신경의 분지가 분포되어 있고 심부의 상방에는 요골신경이 있다.
배용혈: 견관절염에는 견우, 견료; 상지마비에는 곡지, 경비
혈을 각각 배용한다.
비고: 견정에서 견중유까지의 혈들은 견갑골의 주위 또는
내부에 있고, 어깨와 팔의 운동근이나 감각이상에 치효가 있
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다.
경비 : 목을 약간 대측으로 돌린 자세에서 쇄골의 내측 ⅓에서 상방
1촌(흉쇄유돌근의 쇄골두 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