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4일 금요일
통합교육
강사 : 죄재용
담당 : 임수정
새로온 사람 박희수(49세), 김영철 (안사협동문 회장)
나랑 짝 : 조인환 약시 52세 백운 현대 아파트 3차
씨스템 켜기
반듯이 모든 볼륨을 내리고 끈다.
켤 때는 컴을 키고 음원과 믹서기 스피커 순으로 키고
끌 때는 위의 역 순이다.
스피커가 나가기 때문에 이 점에 특히 유의 한다.
음원의 스위치는 왼쪽 상단에 돌리는 것이고
믹서기의 스위치는 뒤편에 있는데 오른쪽으로 누르는 것이 켜는 것이고
스피커의 스위취는 맨 왼쪽에 있고 누르는 단추이다.
참고로 음원과 컴 사이에 미디 인터페이스로 연결되어있고
이걸 셋팅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유의하자.
컴을 키고
Sonar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화면 위에
File Edit . . 메뉴가 뜬다.
파일메뉴에서
작업 후에는 반듯이
세이브 애즈로 저장하자.
소나의 프로그램 기본 확장자는 wsr이다
다른 음악 프로그램과 호환하기 위해
mid 확장자도 지원된다.
음원은 데이타와 웨이브로 크게 대별데는데
mid 와 wsr은 데이타를 가지고 작업하는 걸 말하며
웨이브는 하드레코딩 즉 녹음과 코로스를 의미한다.
이 때 tpl 화일이란 것이 있는데
이것은 한번 템플레이트로 만들어 놓고
작업시에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인천 복지관은 아마 소나 프로그램을 사십만원 주고 샀나보다.
근데 약간 불합리 한 것은
각 컴퓨터마다 이 씨디를 모두 사야 한는 것처럼 말했다.
.... ... ....
믹서기에서 볼륨을 조절하는 다이얼을 노브라고 한다.
인풋 단자의 아래에 네개의 노브는
각 음원의 메이터나 씨디의 음원의 소리크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여기서
그 양을 조절한다.
소리가 너무 낮으면
누름 단주로 두배로 업 시킬 수 있다.
즉 데시벨을 높이는 피크작업이다.
점심을 먹고 영철이 와이프가 운전하는 이천 칠백만원 짜리 차로 간석역까지 갔다.
기초반에 앞서서 중급영어 회화시간이 있다.
그런데 내가 끝나서 집에 가는 사람을 붙잡고
기초과정 끝나야 중급하지요 라고 물어보았는데
아니라고 대답했다.
역시 배우려는 인원이 적으니까
복지관 사정상
사람 쪽수 채우기형
운영임을 깨달았다.
안마사 데모날인가, 최영일과 김보미, 황인락씨가 영어수업에 결석했다.
오늘 실로암 수업이 끝난 후에
이종석씨와 영길이 형님과
돼지 뼉다귀 집에서
한 잔 걸쳤다.
종석씨는 알피란다.
다음 수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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