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사람이 병이 저절로 낫다면 이것을 무엇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천의 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이 천의 치가 안되어 병마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우리의 인류가 축적된 의료 기술을 가하여
병을 낳게 하는 것은 또한 무엇이라고 할까요? 예 맞습니다.
인의치라고합니다. 그러니까 치료의 두가지 방식은 크게 천치와 인치로 대별합니다.
술자는 인치로써 처치가 잘 되도록 도와 줌으로써 환자가 빨리 병상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 요법은 이 자연치유 요법을 중시하고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
하므로써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질병 치료의 대부분은 바로 이 자연치유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의료란 단지 이를 보조하므로써 치유하는 것이나
현대의 의학 에서는 이를 비 과학적인 표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 치유요법으로 자연 치유를 환기 하였기 때문에 질병이 치유 되었다는 말은
분명히 모순되고 비 과학적인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캐나다 몬트리롤 대학의 한스세리어박사는 그 유명한 스트레스 학설에서 질병의 증상은 많은경우에
생체의 적응력이 외곡되어서 일어나는 적응 중후근 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질병의 원인은 자연치유 능력의 결여라고 말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연치유력의 과민 반응으로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는 하나 반면에 질병의 치유가 생체의 자발적인 자연치유 능력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치유되는 일이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발달된 의학이라 하더라도 이러한 의미 에서는 자연치유 능력에 의존하고
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 이유는 질병도 하나의 생명현상 인 것입니다.
생명 현상인
질병이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생명을 방어하기 위한
적극적인 작용 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근래에는 암종도 국소간
생명의 분괴를 막고 또 지탱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생명 현상의 하나인 질병이
뜻하는 바를 생명의 절대 불리한 것이라고 단정지을수 만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우리들로서는 아주 골란한 것으로써
생체가 가지고 잇는 치유 능력이라는 생명의 작용을 실례하고 이에 상응하는
조정을 한다는 것이 지압요법의 역활인 것입니다.
지압 요법으로 병이 치료
된다는 것은, 말 하자면 생체의 자연 치유를 방해하고 있는 그 무엇을 올바른
지압으로 재거하는 것이며 그 방법과 방향을 지시하는 작용이 지압요법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도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압의 정신인 정성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자연과 생명은 환자 자신과
공감하여 수지를 통하여 그 방법을 전달하고 전달 받는 것입니다 .
지압요법의
본능적 행위로 출발 되었음을 상기하게 하므로써 자연을 존중하고 자연인의
자세로 지압에 임한다면 반듯이 조운 결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본능적인 손 놀림이야 누구나 할수 있다 하더라도 막상 치유에 임하면 오히려
기교적으로 되므로써 자연스러음이 없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므로 올바른 자세 정확한 압법 쉼이없는 숙련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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