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김현석
엄마 장은주
여행하는 것과 컴퓨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도윤이 아빠. 컴퓨터와 생활한 지 어언 15년, 그럴 만하지요? 따로 여행 홈페이지도 갖고 있답니다.
더 알고 싶으시면...
이 엉터리 홈페이지 만들기에 정신을 온통 빼앗겨 버린 도윤이 엄마. 배우는 거라면 뭐든지 좋아해서 지금도 민화와 조각을 배우고 싶다고 난리랍니다.
똘똘이 김도윤
태어나기 전부터 도윤이에겐 이미 이름이 있었어요. '봄봄', 3월에 태어날 예정이어서 봄봄이라고 미리 예명을 지어 놓았지요. 그러던 도윤이에게 이름을 붙여 준 건 아이가 태어나기 ??? 전이었어요. 아빠, 엄마는 도윤이가 이름 때문에라도 평생 행복하게 살라고 고심고심했답니다. 그래서 나온 이름 도윤이, 이름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꾸 불러 보세요, 얼마나 정이 가고 예쁜 이름인지 알 거예요.
잘생긴 이종사촌들 사진도 있어요. 계보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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