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핫~ 저는 어릴때 딱 저 캐릭터였어요ㅡ..ㅡ(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동생 뭘 보고 있는지 호기심 가득~

정면에서 본 아이들

3컷 사진 (부제: 슈우야 미안해ㅜ.ㅜ)

수정이 생일날, 기회를 엿보는 째(노랑옷)
왼쪽의 파랑원피스가 슈우

에라 모르겠다, 먼저 끄는게 임자지!
(앗! 지금보니~ 동욱이오빠가 슈우에게 "후~"하라며 알려주는거 같네요!! 약간은 저에게 화가난듯한 표정^^;;)

드디어 내 생일, 여유있게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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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홈에 아래와 같은 코너가 생겼어요 : 세남매 어릴적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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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

재희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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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중에 누가 절까요? 또 누가 수정양일까여?
외할아버지가 지어주신 각각의 별명...
왼쪽부터 나나니벌, 장수풍뎅이, 비단잠자리.
(장수풍뎅이가 짱입니다^^)

째가 너무나 좋아하는 사진

깜찍한 걸음걸이의 노란 티셔츠님은 아버지십니다.
그위에 살짝 얹어져있는 것은 동생입니다.
동생과 뭐라뭐라 눈맞추고 있는 날씬이는 승입니다.
변방에서 딴데보고 있는...
유유자적 신선놀음은 당근 접니다!

하하 이것은 그 아이의 앞모습입니다
오른쪽에 영준이를 안고 가는 아버지가 보이시죠?

아까 나왔던 그 아이와 노란 티셔츠 아버지군요

아버지는 제 수가 두렵지 않으신지 먹을 것을 보고 계시네요

고 2때 플래닛 할리우드입니다

화장실이(특히 안경모양의 거울이) 넘 이뻐서

수연이가 찍어준 사진

중학교 2학년때

졸업식입니다

오~ 수척하고 고운 피부의 승(당시나이 23세)입니다

써클 자매후배들 아름이와 희경이

저의 몰골은 저 아이들을 비롯한 후배들의 짓입니다

희경이가 자기네사진도 넣어달래서.. 제가 추하지만 넣어 봤음^^;

같이 당한 아이들.

고3 봄소풍날.. 당시 매봉역에 새로 생긴 베니건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