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74 Terrace입니다...☆

윤영이 이쁘죠??
이동네가 또 이렇게 이뻐 보일 수도 있네요~!! ㅋㅋ

cute한 째입니다!!
딱 계절에 맞는 옷이예요!!

아니, 어찌 이리 돌출되게 생기셨는지 -..-
특히나 오늘 찍은 사진들은 '우리부리'눈에 '왕 돌출' face입니다 -..-
예전에 왠 인류학자께서 '우리나라에 30년 후에 나타날 두상'이라고 해주셨었지만 -..-
그것만으로는 위로가 안됩니다... 흑흑흑~

옷, 그새 윤영이가 살짝 자릴 바꿨군요??
저 앞에 꽃, 지가 끌어다놨습니다!! ㅋㅋ

그 꽃, 이제 제 앞에 가져왔습니다!! 어찌 부럽던지...☆
째의 미소가 살짝쿵 깜쯕스럽습니다!!

앗, 윤영이가 눈을 감았네요!!

"다시 찍어주세요!!"라고 효진이가 말합니다...☆

부러웠나봐요, 이번에는 째가 눈을 지긋이 감았답니다...☆

오오~ 뿌듯하여라!!
저 산 넘어 노을도 타고 있고~!!
* 잠시 식사 중 *

앗, 윤영의 생일사진과 비슷한 자세네요!!
아마도 우리의 대모 윤영과 몹시도 사진을 찍고팠나봅니다!!

어, 어, 윤영 잠시 긴장했어요!! ㅋㅋ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처음에 윤영 뒤에있던 아저씨는 이미 떠나고 안계시더군요...☆

지금은 이동 중!!
Valet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필름이 이상한지,
사진들이 어찌 이리도 Frankenstein처럼 나왔을까요~!! T.T

짜잔~!! 여기는 mou예요!!
윤영의 추천 장소: 강추입니다!!

다소곳 째와 함께~☆
촛불하나 빠알~갛게 켜놓고...☆
그래봤자, 윤영이가 이 사진 찍더니 "나도 찍을래!!" 하고 달려왔습니다!!

오늘의 퐈롸줴닉이예요!!
분위기 너무너무 좋죠??

참가번호 1번입니다!!

나는 왜 이리 신나있을까요?? -..-

그리고 조사장입니다!! ㅋㅋ
사실은 째가 "되나?" 하고 '팍~' 찍더니
"어, 된다!" 하고 나온 사진입니다!!

째의 스카프와 빨간 장미넝쿨(내맘대로)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