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 사례(퇴행성 관절염)

여러분들도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아트로에이드'를 3∼6개월 복용하신 관절염 환자들의 복용 사례입니다.  같은 증상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  

1. 뉴저지 포트리. 박영숙(여성, 59세) - 퇴행성 무릎 관절염

안녕하세요? 저는 한 1년전부터 처음에 왼쪽 무릎이 묵직한 듯이 거북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아침에 무릎이 뻑뻑한 것 같은 경직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진찰한 결과 X-RAY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초기 증상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의사는 무릎 관절연골이 약간 닳았다는 진단을 내리면서 아무런 약도 주지 않고 그냥 가벼운 운동을 권하셨습니다.생활에 큰 불편이 없이 지내다가 약 6개월 전부터 무릎에 통증이 시작되어 고통을 겪게 되었는데 그 동안 한방에 다니면서 침과 한약재를 병행하면서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소염제를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그러나 진통제를 먹을 때 뿐 아무런 차도가 없었고 상태는 악화되었습니다. 미국 물리 치료 병원에 다니던 중 의사가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할 것을 권했습니다에이드'를 복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복용 1,2달 전에는 거의 변화가 없었는데 복용 3달 후 부터 무릎에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더니 4,5개월 후에는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그동안 한방으로 지출한 비용만 수천 불이 들었는데 불과 '아트로에이드' 6,7병으로 통증이 없어졌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5개월째 복용하고 있는데 현재는 진통제없이 '아트로에이드'만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아트로에이드'를 권해준 담당 의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 부산  김 용철 (남성,72세) - 퇴행성 무릎 관절염

저는 1999년 미국의 필라델피아 델라웨어에서 한국 식품점을 운영하는 딸을 방문했었습니다. 딸은 뉴욕 중앙일보의 광고를 보고 아트로에이드를 1병 주문했습니다. 저의 무릎 증상은 너무 심해 발을 땅에 디디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습니다. 진통제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1 병을 복용하고 무릎의 통증은 계속되었지만, 약간 관절이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1병을 더 주문하여 복용하고 부산으로 돌아가면서 6병을 더 구입하였습니다. 6개월이상 복용한 후에는 더 이상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1년이상 복용한 후 지금은 생활에 불편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3. 뉴욕 플러싱  미스터 백 ( 남성,48세) 은행 근무 -무릎 관절염

저는 미국에 오래 살면서 한국에 계시는 팔순을 넘기신 어머니를 걱정해 왔습니다. 연로하시면서 늘 몸이 아프기 때문에 아들이면서 어머니를 가까이 돌보아드리지 못하는 것을 후회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뉴욕 중앙일보 광고를 보고 아트로에이드를 3병 어머니께 보내 드렸습니다. 평소에 무릎이 아프셨지만 아무리 좋은 약, 좋은 병원, 침, 한방 안해 본 것이 없을 정도로 다 해 보았지만 전혀 차도를 보이지 않던 무릎이 '아트로에이드' 복용하시면서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의 X-ray 사진으로는 무릎뼈의 연골이 완전히 닳아서 간격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트로에이드'를 1년이상 복용한 후 다시 찍은 사진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무릎 물렁뼈가 재생이 된 모습이 X-ray 사진에 뚜렷이 나타난 것입니다. 현재 거의 2년 동안 복용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밝아지신 모습에 '아트로에이드'를 생산 판매하시는 김호성 뉴욕 지사장님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4. 뉴저지 클리프사이드 팍 , 유 재흠 (남성, 83세)- 허리, 팔 목, 어깨 관절염

저는 뉴저지의 연 할아버지로 유명합니다. 한국 연을 알리고 한국 연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근 10년을 노력해 왔습니다. 저의 아내는 저 보다 1살이 더 많습니다. 불행히도 제 아내는 25년전에 발병된 중풍으로 누워있습니다. 왼쪽 한쪽이 마비되어 오랫동안 누워 있으면서 팔, 다리 쪽 관절에서 퇴행이 시작되어 몸을 돌릴 때 마다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뉴욕 중앙일보 광고를 보고 저는 3병의 아트로에이드를 주문해서 아내에게 복용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이 심해 하루 4정씩 3개월을 복용한 결과 고통스러워 팔을 돌리지 못했던 제 아내가 스탠드 등을 혼자서 켤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아직도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만 관절염으로 고생하던 아내가 관절염이 나아가는 과정을 보고 있습니다. 아트로에이드 덕분입니다.  

5. 필라델피아 김 영숙 (여성, 55세) 디스카운트 스토아 운영-허리 관절염

먼저 아트로에이드를 판매하시는 뉴트라 리써치 회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년전에 의사에게 허리 관절과 골반에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허리 관절염을 앓아보지 않으신 분들은 그 고통을 이해를 못하십니다. 허리와 엉덩이 부근이 아파 오랫동안 서있지 못하고 늘 누워 있는 생활의 반복이었습니다. 아마 미국 생활 초년기에 심한 일을 한 것이 병을 키운 것 같습니다.  아트로에이드를 벌써 6개월째 하는데 이제는 하루 10시간씩 서서 거뜬히 버틴답니다. 이제는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자신이 붙었습니다.  그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조깅까지 합니다.

6.  버지니아   애나 김 (여성 ,55세)  가발상 운영-손가락 관절염

안녕하세요. 김사장님. 아트로에이드가 인터넷에 올리셨다고요.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트로에이드의 혜택을 보면 좋겠네요. 저는 이제 많이 좋아 졌습니다. 굽어졌던 손가락이 이제 붓기가 빠지니까 거의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설마 했는데 차츰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니까 꿈만 같아요. 저는 과거 피아노를 전공했었는데 이것이 관절염으로 진행될지 정말 몰랐었어요. 처음에는 좌절감에 신경이 날카로워 졌고 우울증 증세까지 왔었습니다. 신체의 질병이 정신병까지 번질 줄이야. 관절염 때문에 전신 무력감과 심지어 수면제까지 복용해야 할 정도였으니까요.  김 사장님 사업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7. 뉴욕 플러싱   김 진영 (가명, 남성 59세) , 현직 정신과 의사 59세- 퇴행성 무릎 관절염

저는 뉴욕에서만 20년동안 정신과 의사로 재직해 왔습니다. 1년 반전 골프를 하다 무릎에 칼로 에이는 듯한 통증에 급하게 정형외과 병원에 찾게 되었습니다. 친구 의사가 사진 검진으로 무릎 연골이 찟어 졌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친구 의사는 이런 형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면서 진통제와 소염제를 처방해 주었습니다. 의사인 저로서도 어쩔 수 없는 절망 상태에 있었습니다. 우연히 신문 광고로 '아트로에이드'를 알게 되어 처음으로 한 병을 구입해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1년 째 복용 중입니다. 지금 제가 다시 골프를 치러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습니다. 더 믿어지지 않는 것은 찟어진 연골이 다시 건강하게 흔적도 없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의사 친구들에게 아트로에이드를 구입해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저 보다 몇살 아래인 제 동생도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좋은 결과들이 복용한 사람들에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저 늦기 전에 아트로에이드와 친해 보세요.

8. 뉴욕 맨하탄  최 은영(여성, 49세)  뉴욕 종합 병원, 수 간호원- 무릎 관절염

저는 미국에서 간호원으로 근무를 한지 벌써 15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절염 환자들을 보아왔습니다.  의사들은 특별한 조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소염제와 진통제로 처방을 하는 것 외에는 전혀 손을 못쓰는 것을 보고 간호원으로서 무력감을 느껴왔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제가 관절염의 증상이 나타난 것은 불과 7,8개월 전이었습니다. 많은 질병에 관한 정보를 접하고 있는 저도 어쩔 수 없이 퇴행성 관절염에 걸린 것입니다. 병원에서 치료가 안되어 다른 사람들처럼 한방과 통증 관리 병원을 전전하게 되었는데 동료 간호원이 '아트로에이드'를 소개해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용한지 3개월인데 주로 서서 일을 하는 저에게 '아트로에이드'는 마치 희망처럼 비추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이 아직 남아 있지만,  그런대로 견딜만 합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매일 느끼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 많은 분들에게 아트로에이드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9. 뉴저지.  정민희 ( 여성, 59세) 생선소매상 운영- 발목 관절염 

저는 발목 퇴행성 관절염 때문에 보행이 어려웠습니다. 집안에서 한쪽 발목으로 기다시피 하며 다녔습니다.  우연히 제 남편이 뉴욕 중앙일보 광고를 보고서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뉴트라 리써치에서 권하는대로 하루 4정씩 3개월 동안 복용 후 이제 두발로 걸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주치의도 포기한 발목 관절염이 낫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제 주변의 많은 관절염 환자들도 저의 권유로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고 있답니다.

10. 서울 현저동 . 김 현철 (남성 48세) 자영업 -목 관절염

저는 다름 사람과 드물게 목 관절에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항상 불편한 목으로 신경이 날카로워 있었는데 미국에 계신 형님께서 아트로에이드를 보내 주셨습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전혀 차도를 느끼지 못 했습니다. 형님께서 포기하지 말고 계속 복용하라는 전화를 받고 속는 셈치고 계속 복용했습니다. 4개월째 되는 날부터 목이 점차 부드러운 느낌이 나더니 지금은 통증의 7,80%가  없어졌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통증은 점차 없어지리라 확신합니다.  아트로에이드 담당자 김호성씨와 전화 통화 후 이런 소식을 전합니다.

11. 뉴욕, 정 현우 (남성, 49세) 네일 살롱 경영 - 턱 관절염

턱 관절염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다. 저는 턱 관절염에 걸리고야 나서 이런 질병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턱 관절염이란 어금니 부근의 관절에 퇴행성 증상이 있는 것입니다. 턱 관절염은 지독합니다. 음식을 잘 씹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말을 할 때도 아프고 잘 때 모든 통증이 몰려와 두통이 심합니다.  좋은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아가 보았고 한방, 통증 치료 병원 등 치료를 위하여 안한 것이 없을 정도로 노력을 다했습니다. 턱의 통증 때문에 아내와 일하는 동료에게 신경질을 부리고 화를 내고 싸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지쳐 아무 것도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저희 친지 할머니 한 분이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고 무릎관절염을 치료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용 후 2달 후부터 증상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통증이 가신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밤에 수면제 없이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트라 리써치에서 저의 사례를 인터넷에 발표한 다시기에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고생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2. 뉴저지. 한 명우(가명, 남성, 68세 )한의사 - 무릎 관절염

부끄럽습니다. 한의사이면서 본인의 관절염을 못 고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한방에서 관절염에 좋다는 약재를 스스로 조제하여 복용하였지만 크게 도움이 되질 못 했습니다. 관절염에 관한 전문가로 자부하는 제가 자기 관절염을 고치치 못하는 자가 당착에 빠져 버렸습니다.  신문 광고를 보고 '아트로에이드'를 주문하여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무릎 관절염은 초기라 불과 3,4병으로 통증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저의 관절염 약재는 한 달 복용에 300-400불을 고객에게 받았었는데 불과 1/10되는 가격으로 제 관절염이 치료되었다는 사실에 그저 놀라웠을 뿐입니다. ( 위 고객은 본인의 이름이 실명으로 발표되는 것은 꺼리셨지만 본인이 한의사라는 것을 밝히시는데 동의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13. 뉴욕 맨하탄  서 영희 (여성, 43세 )-허리 퇴행성 관절염

저는 사무실 근무를 하는 4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최근 병원에서 허리의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거의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하는데 고통이 보통 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생각한 통증이 하루가 다르게 심해지더니 통증 때문에 앉아 있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의사들도 별 처방없이 계속 진통제만 처방했습니다. 결국 치료되지 않고 진통제만 평생의존해야 하는가 하는 의심이 들고 또 겁이 났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뉴욕 중앙일보 아트로에이드 광고를 보면서 저의 증세에 해당되는 것 같았지만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어서 1병만 주문을 해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덧 8병 째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진통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통증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일하는데 거의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14. 뉴욕 맨하탄  32가  김 진경 ( 여성, 29세 )-출산 후 관절이 약해진 사례

저는 3년전에 출산(出産)을 한 후 산후 조리를 잘 못한 것 같습니다. 허리, 무릎 등 관절 마디가 소리가 나기도 하고 또 통증으로 아이를 업는다든지 또는 집안 힘든 일을 할 때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출산시 통증이 너무 심해서 무통 분만(마취 분만)을 한 것이 제 허리에 영향을 준 것 같기도 합니다.  손목, 발목 등 마디 마디가 시려서 괴로웠는데 관련된 한약을 지어 먹고 약간 호전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근본적인 개선이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다가,  최근 친구를 통해서 아트로에이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트로에이드는 모두 관절을 위한 영양 성분이라는 설명을 듣고 안심하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뉴트라 리써치 상담원의 충고대로 종합비타민과 뼈 영양제 등을 같이 복용하기를 벌써 3개월. 손,발목, 무릎등에 바람이 든 것처럼 시린 증상이 말끔이 없어졌습니다.

 15. 린다 김 뉴저지 Millville 거주 (여성, 31세)-무릎 관절염

저는 뉴저지 밀빌에서 옷 가게를 경영하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머니께서 아이들을 돌봐 주시기 위하여 함께 살고 있는데 일년 반 전부터 무릎에 관절염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의 증세는 그리 심한 편이 아니지만 점점 악화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진찰한 결과 퇴행성 관절염의 증세로 진단이 나왔습니다. 무릎 연골이 약간 닳았는데 의사는 진통제를 처방해 주면서 굴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을 복용하기를 권했습니다. 뉴욕 중앙일보에 난 아트로에이드 광고를 보니 성분중에 굴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주문하여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용한지 1년 6개월이 되었는데 이제 통증이 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16. 뉴욕. 자미이카. 김 종현(남성, 48세) 운송 회사 경영-무릎 관절염

저희 어머니는 마포에 거주 하십니다. 오래전부터 관절염을 앓고 계시는 어머니를 위하여 건강 식품을 판매하시는 분들의 말만 믿고 미국에서 좋다는 영양제, 약 등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관절염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뉴욕 중앙 일보 광고를 보고 어머니께 아트로에이드 3병을 보내드리기 시작했는데 어머니께서 뻣뻣하던 무릎이 많이 부드러워져 더 보낼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벌써 1년째 드시고 계시는데 통증이 거의 없어져 지금은 자유롭게 외출을 하고 계십니다.

17. 미시간. 시카고  최 영선(여성, 28세) 주부 출산 후유증

저는 첫아기를 출산을 하고 발목, 손목 관절통으로 출산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출산 직후 얼마동안은 손가락을 구부리기 어려울 정도로 심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제 시어머니께서 본인을 위해 구입한 아트로에이드를 저에게 복용할 것을 권하셨습니다. 벌써 1,2병 복용후 통증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 복용한 결과 이제는 아무런 통증을 못 느낄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최근 둘째 아이(딸)을 출산했습니다. 임신 중일 때는 뉴트라 리써치 회사의 권유로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임산부에 대한 임상 결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수유중일 때에도 복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 다시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Updated 2000.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