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 사례(류마티스 관절염)

 주의사항 : 병원의사 선생님의 검진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장 상태를 잘 아시는 분은 바로 닥터이면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분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랠리 거주 박복녀 (여성,59세) -류마티스 관절

저는 30년전 서울 종합 병원에서 간호원 생활을 할 때 류마티스가 발병했습니다. 증상이 심한 류마티스가 아니지만 그 심각성으로 늘 조심해 왔습니다. 최근 손가락 부근으로 류마티스 증상이 나타나면서 신체의 여러 군데로 증상이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걱정하던 차 부근에 사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앓고 계시는 분이 아트로에이드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류마티스는 음식에 민감하다는 것을 뉴트라 리써치사의 상담을 받고 알았습니다. 이미 미국에서 일반화되어 있는 식이 요법을 모르고 평생 병을 안고 살았다는 것이 조금은 억울하지만 아트로에이드 복용과 식이 요법을 병행하여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뉴저지. 포트리 거주 이미화 (39세)- 류마티스

저는 16세에 처음 류마티스가 침범했는데 결혼 전까지 심하지 않아 그렇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갑자기 심해져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해 있었습니다.  아기 출산 후 약간 증상이 좋아지기도 했지만, 그 이후 갑자기 상태가 나빠져서 온 전신에 류마티스가 침범하여 저의 모든 관절이 변형되어 지금은 완전히 침대에 누워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소, 대변은 물론 음식까지 남의 도움이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전신 통증이 너무 심해 잠을 연속해서 30분이상 잘 수가 없고,  몸무게도 빠져 사람의 몸무게라고 할 수 없는 불과 30킬로 정도밖에 나가지가 않았습니다. 상태가 심해져 온 몸의 관절뿐만 아니라 안의 장기까지 류마티스가 침범하여 소화기능, 간 기능, 심장 등 모든 부분이다 나빠져서 이제 세상을 하직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 남편이 뉴욕 중앙일보 아트로에이드 광고를 보고 1병을 주문하여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7일 후부터 전신 통증이 점차로 줄기 시작하더니 점차적으로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이 지남 지금은 몸무게가 5,6킬로그램이 늘고 한번에 5,6시간을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류마티스 때문에 휘어진 관절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통증이 많이 줄어들어 이제 한숨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뉴저지 팰리 사이드 팍 거주, 김 칠성 (53세) -류마티스 관절염

10년전부터 시작된 류마티스는 특별한 의사 관리 없이 지내면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나빠졌습니다.  다시 의사의 관리하에 병원에서 처방하는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을 복용하면서 증상이 다시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약을 중단하면 다시 악화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저는 고통가운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신문 광고를 보고 아트로에이드가 류마티스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보고 주문을 해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병원약과 병행하였습니다. 또 회사에서 권하는 식사 요법과 영양 요법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 효과는 즉각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붓기가 빠지고 고통스럽던 통증이 많이 내리면서 몸의 컨디션이 좋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놀랄 정도입니다.

뉴욕 플러싱 거주, 박 동훈(45세)  골프 샆 경영 -류마티스 관절염  

저는 약 6 년전부터 양쪽 손가락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아왔습니다. 그렇게 심한 증상이 아니지만 언제든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늘 조심해 왔습니다. 3개월 전부터 뉴욕 중앙일보 광고를 보고 뉴트라 리써치 회사에서 권하는 식이 요법과 함께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한, 두달은 전혀 차도가 없었는데 3개월에 접어들면서 손가락 마디의 붓기가 거의 빠지면서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통증이 가신 것은 아니지만 증상이 많이 호전된 것은 분명합니다. 저와 비슷한 증상을 앓는 분들에게 아트로에이드를  권합니다.

뉴욕 플러싱 거주, 김 진영 (34세) - 류마티스 관절염

저는 1년전부터 발바닥에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발 전문 병원에서 의사 진찰을 받았는데 닥터도 그 원인을 몰랐습니다. 여러 병원을 전전한 끝에 최종적으로 류마티스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술을 좋아해서 아픈 중에도 계속 술을 마셔 증상은 더욱 더 나빠지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걷는 것 조차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 아내가 아트로에이드의 광고를 보고 복용할 것을 저에게 권했습니다. 또 회사에서 권하는 식이 요법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술을 마셔서 그런지 상태는 더욱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약 1달 동안 술을 끊고 병원 약과 아트로에이드, 식이 요법으로 다시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이 많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몸 컨디션도 많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뉴욕 플러싱 거주. 김 은자(36세)- 허리 류마티스 관절염

이 분은 이 사이트 운영자의 아내입니다. 제 아내의 사례라서 조금 부끄럽지만 비슷한 사례가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를 합니다. 제 아내는 미혼일 때부터 주로 여름에 손과 다리에 아무런 이유없이 반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병명이나 원인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얼마후 갑자기 허리를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허리 관절에 류마티스성 염증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후 제 아내는 몇 년 동안 통증 관리 병원과 집을 오가는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불과 4,5년전 일입니다. 허리 통증을 행동을 대단히 제한하므로 그 고통은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3년전부터 아트로에이드가 만들어지기전 굴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제제를 복용하였는데 그렇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통증이 많이 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98년 9월부터 지금까지 아트로에이드를 복용한 제 아내는 직장 생활을 시작할 정도였습니다. 하루 10시간씩 서서 일하는 일을 거뜬이 버틸 정도로 정상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둘째(아들)를 출산하고 지금은 아주건강하게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Updated 200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