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를 진단하는데 있어서

1) 복진을 해서

1 ; 배꼽을 눌러서 복대동맥을 먼저보고
2 : 삼일체질의 대횡. 천추. 황유 를 복고 통증이 심한곳을 찾는다
3 : 간은 배꼽과 거궐과의중간이 "위".위와 거궐의 중간에서 옆으로 일직선 가슴뼈바로아래본다

2) 맥를 본다

1 ; 병자의 양손을 잡고 촌구를 비교하고 각각의 크기를 본다
2 ; 다음 부돌을 왼쪽은 왼쪽되로 . 오른쪽은 오른쪽 되로 본다
3 ; 부돌 > 촌구 / 촌구< 부돌 인지를 구별한다
4 ; 양증인지 음증인지를 판단한다

통계적으로 좌측에는 "대장실"이고 우측은 소장실로 오는경향이 거의 70%~80%정도가된다
부돌이 > 촌구보다 70% 정도 된다
병이 깊으면 "촌구가 크진다

3) 예로써 좌 "천추"가 통증이있고 .우측은 천추(양실증)와 황유(신실증)에서 통증이있을때는

1 ; 좌양실증으로 "대장실"로써 대장을 "사"하고
2 ; 우측은 실험을 해야한다

첫버째는 부돌과 촌구를 확인한다

부돌 > 촌구 이면 소장실 이되고
즉 소장의 낙혈인 H 6 에 침으로 " 사 " 를하고 오링 테스트를 해본다
촌구가 > 부돌 이면 대장실 이 된다
즉 대장실이면 대장의 낙혈인 D 4 에 "사"를하여 어떤쪽이 오링의 강한곳의결과에
따라서 결정하면 된다

두번째로는 이렇게도 실험을 할수있다

우측 손가락 중지를 몸체의 (배곱아래(석문) A 5 에 해댱하는 부분에 손가락을 대고
왼손의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떵어지면 소장실이다
다시 오른손의 H 6에 "사"를하여
조금있다가 다시 양손을 벌리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안떨어진다 (이때 치료가
되는것이므로 침을 그대로 곱고 있으면 치료가 된다)이것도 소장실이다

4) 자오유주를 처방하고
5) 기경팔성혈을 쓴다 (초급책에서 8성혈이 열려있는 도표가 있다 )


팔성혈은 6~10 일정도만 치료를 하고다음에는 장부로 들어가서 치료를 행야한다
자세교정에는 정말로 잘 듣는다

6) 몸에 직접 6 호 압봉을 붙여주고 . 수지에 자극을 주면 더욱좋다

말하자면 ; 두통.소화불량에 사관혈(합곡은대장경.태충은간경이다)에 6 호를 붙이고
수지에 D 3. N 5 에 압봉부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