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혈침 - 신체에서 피 많이 .함부로 빼지 마세요

급성질환 .고통이 심할때 소량의 피를 뺸다
신체멍들 때 - 사혈하지 말 것. 특히 많은 피 빼면 위혐

수지침에서의 사혈요법은 매우 효과적이다

인사 불성시 (급체.급성경기.쇼크.졸도) 에 A 33이나 J1.E45.G15에 2~3 방울정도 피를 빼주고.
숨을 잘 쉬게하기 위하여 유색 서암봉이나 T봉 또는 서암뜸으로 A8.12.16.18.20.22.24.28.30.
번을 시술하면 심호흡을 하게 된다
그러면 산소와 영양을 크게 받아들여 대뇌로 보내져 정신을 차리고 회복한다
이때 사혈요법의 진가를 알수가 있다

두통이나 치통.코.눈.귀.후두.목구멍이 아프거나 .
각장부의 급성통증시에 기정혈에 2~3 방을 정도 사혈하면 되고 .
심한경우는 10선혈을 추가하거나 피를 뺄 때도 검은색에서 맑은 색으로 나오면 사혈을
중지하고 곧 지혈해야한다
사혈의 목적은 혈액순환을 촉진 또는 개선시키기 위햔 것이며.
정체된 혈액순환을 소통 시티기 위함이다

수지침에서의 사혈요법은 이와 같이 소량의 피를 빼는데 .
일부 회원들이나 수지침요법을 올바로 배우고 연구하지 못한체 지도하는 사람들은 사혈을
할 때 지나치게 하고 있다

심지어 과거 모 학술위원이었던 사람들이 수지침을 놓을때 .
방법도 제대로 모르고 수지침관을 위에서 탁탁치거나 사혈할때 지나치게 피를 짜내는 등
무리하게 시술하고 있었다
이것은 수지침 개발자의 창시철학을 전혀 모르고 하는 시술행위이다
수지침은 안 아프게 찌르는 것이 정통이고 .사혈도 약간만 피를 내어야 한다

그런데 신체 타박상을 입었을때도 .사혈침을 찌르고 부항단지를 붙여서 몇 10cc정도나
피를 빼고 있다

신체에 타박상 어혈이 있을때는 피를 빼지말고.그곳에 부항사혈도 하지 않는 것이 수지침요법
의 기본원칙이다
타박상이 있을때 사혈침을 찌르고 부항을 붙이면 제2차 적인 어혈이 더욱 심해서 .
한달이 되어도 어혈이 없어지지 않는다
타박상이 있을때는 수지침에서 "심정방"을 시술하고 상응부에 다침을하고 .
실제 타박상을 입은 환부는 전자빔의 ("-"."+") 도자로 약 20~30분간을 조사 시켜 시술해야 한다
만약 타박상 부위에 사혈침을 찌르면 .
사혈침 자국이 멍들어 더욱 오래가고 .부항단지를 붙여도 부항자국이 오래가서 회복이 느리다
이처럼 타박상 환처를 사혈하지 않아도 될것을

인사불성이나 타박상.신경통.통증이 있을때.피를 빼면 효과가 있는것은 사실이나
오해려 후유증.부작용이 더욱 많기 때문에 몇 10cc 씩의 피는 적대 빼지 말기 바란다

사혈을 많이 할때의 나쁜 점

피를 많이 빼면 우선 쇼크 .빈혈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사혈하거나 쇼크가 악화된 것은 속히 회복도 안된다
심장쇠약자인 소아들. 여성들.노인들은 특히 주의해야한다

피를빼면 진통.진정효과가 있으나 .
2~3번 이상 반복하면 습관성이 샐겨서 아플 때마다 수지침의 약자극으로는 효과를 느끼지
못하고.계속해서 피를 빼야 한다
자주 피를 뺴는사람들은 아플 때 마다 피를 빼야 효과를 느끼는 사혈중독에 걸린다
아플때 피를 빼지 않으면 온 몸에서 경련이 일어 날 정도이다

피를 뺄때는 진통.진정이 되지만 얼마 안가서 재발이 된다
강자극이나 사혈을 하면 혈관이 확장되나 얼마 정도 지나면 혈관은 다시 수축되어 통증이
재발되고. 그때는 사혈요법과 같거나 더욱 강한 자극을 주어야 진통이 된다
이때는 가는침 자극을 주면 효과성을 느끼지 못하고 .
반복해서 강자극이나 사혈을 해야 된다
강자극이기 때문에 중독현상이 나타나고 .혈관은 확장되었다가 다시 줄어들어 재발이 되기쉽다

사혈을 하지 않고서도 더 좋은 방법들이 있으므로 지나친 사혈요법은 쓰지 않도록한다
따라서 수지침 회원들은 신체에 타박상이나 졸도 현상이 있어도 .
수지침요법의 응급처치에 따라서 안전한 손부위에서 소량의 피를 뺄지언정.지나친 사혈.
몇 10cc 정도 피빼는 것은 혈관수축.습관성 중독이 있으므로 매우 주의 해야한다

특히 몇 10cc 씩 사혈하는 것은 인체에 매우 나쁜 방법이므로 절대로 쓰지 않도록 한다
참으로 위혐하고 비위생적이고 좋지 않은 방법이다

수지침에서는 부항마사지나.통증이 심한곳에 간혹 부항사혈을 할지언정. 무분별한 사혈은
한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