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기구 보기

서암봉의 쓰임새에 대해

서암봉도 건강한 신체에는 불필요한 약과 같은 기구로 보아야 합니다
물론 약처럼 먹는 것이 아니니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하겠으나 아무래도 지나친 사용은
인체에 강제적인 의도를 부여하게 되고 그러한 의도가 적절한 선을 넘어 강하게 들어 오게되면
인체는 그 정도를 넘어선 의도에 대항하기 위해 피로해 지게 되겠지요

침맞고 휘진다,혹은 침몸살 난다는 이야기는 당연히 서암봉에서도 적용되어져야합니다

또한 서암봉을 많이 붙인다고 하여 효과가 강해지는 것도 아니지요 오히려 적당한 양의 사용이
하나 하나의 서암봉의 효과를 강하게 합니다

응급 질환이나 만성질환이 아니라면 서암봉의 갯수를 다섯개 이내에서 사용해 보세요

그렇다고 어떤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서암봉을 붙이는 시간과, 질병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기모혈은 꼭 필요할 때 붙이되 6호를 사용하고 상하기맥요법이나 팔성혈 ,특히 오수혈의
의미를 잘 궁리해 가며 이용해 보세요 ...
아마 신기한 효과(현상?)을 자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 치료효과가 우수하다고 하여 너무 장시간 붙이는 것은 아닙니다
내 몸이 스스로 이길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고 판단된다면...

서암봉을 떼고 이젠 몸을 믿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