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듸 카미스 성인장나무 앞에서
몇백년만에 맺은 열매는 신기하기도 했고 현지인들도 처음본다고 했고 ,맛은 말려서
먹으니 곳감맛이고, 담은술은"관절통"에 효력을 보았다 ,뿌리의크기는 소나무둥치만
하고 ,다음해에는 열지를 안았다
사우듸 홍해에서 해수욕을하였고,물이빠진후에는 고기와 낚지. 소라고동등 손으로
잡
아보는 재미는 정말로 절거웠고, 가우리가 얼마나크든지 요지음 2.5톤 추럭에실어도 땅
바닥에다을정도의것을 작살로 잡는 재미는!!!!!!!!
카미스 BalasNedam.site에서 근로자들의가불을 계산하면서 (네델란드의 건축회사)
18개국의 건축일군들이 있는 site 다
카미스 오와시스의 망중한을 즐기며
카미스 왕자공원 에서 (2000M
고산으로 아름드리 향나무가 많이있었다)
사우듸에서는 믿지못할정도로 기후도 좋았고 보리를 재배하는 곳도 있었고 ,
높은산꼭대기에 있는 우물은 정말 신기하기도 했다 .2000M 아래를 볼수있는곳도있고
그 중간에서사람이사는 모습은 놀랄정도다
홍해로가는 2000M고산에서 내려가는 아슬아슬한 곡예는 정말 잊을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