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보낸 사람 : |
비가 <shapperd@hanmail.net> [ 주소록에 추가] |
| 받는 사람 : |
kc43@lycos.co.kr |
| 날짜 : |
Mon, 31 Jul 2000 23:32:56 KST |
| 제목 : |
2편 |
링크 안되는데 무지 많아서 확인 해야 하는데
메일 만 쓰고 잇네요.
아이 아빠는 자요.그것도 침실에서요.거실 졸업햇나봐요.
자자고 보채서 재웠어요.
면접 예기는 글로 하기엔 너무 길어요.
74명 뽑는데요.200여명 왔어요.
28살 이하의 여자들이 대부분이구요?
50대 남자분들 하고 28세 이상되는 여자는 저 혼자더라구요
우리반 여학생이 한명 왔더군요. 인사 해서 보니까 우리반이예요.무척 긴장하데요? 뭐
그럴일이 뭐 있다구 ]
젊어서 그런가? 저는 모든일이 담담해질까요?
매사가 그냥 담담해져요.
그대와 이야기 할때 말구는 일상처럼 느껴지던데
다들 긴장이 되는 모양이예요.
실력도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모집 기준이 중급 과정이래요
웹디자인 초급을 가야하느데 중,고급 반이라고
실력을 물을때 정확하게 말해달라고 신신 당부 하데요?
1주일간 수업하다가 퇴출시키겟데요.
그때 망신 당하지 말고 지금 잘하래요
엄청 큰소리 치는거 있죠.
그러거나 말거나 실컷 떠들으라고 들어줬지요
절보고 캐리어가 있어보여서 취업하셔도 되겟네요.라고
하데요. 전에 뭐 했냐. 정보처리 배웟다니까
누구나 다 하는걸 6개월이나 배웟네요.
과정이 그렇다고 햇더니 아주 나쁜 놈들이네.2달이면
정보 처리는 다끝나는데..라고 막말도 했어요.
그래서 홈만들수 있을 정도로 잘 가르쳤다고 했더니
그러냐고 하면서 끄덕 거렸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