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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낸 사람 : |
비가 <shapperd@hanmail.net> [ 주소록에 추가] |
| 받는 사람 : |
산사랑 <kc43@lycos.co.kr> |
| 날짜 : |
Fri, 04 Aug 2000 12:00:17 KST |
| 제목 : |
그렇게 해요.... |
중간 지나니까 따라하기도 벅찼어요.
그리고 그대를 알고 부터는 더욱 생각하기 싫어졌어요.
그대만 생각해도 용량이 부족했어요.
그래도 선생님에 대한 예의는 저 버릴수 없지요.
열심히 들어드렸어요. 고양이 쥐생각하는것 같네요/
지금은 안 아파요.
아파도 아픈생각 안나요.
그대 생각에 바빠서요.
그대 옆에 있었으면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약발라 주셨겠지요.
신랑이요?
그런거 낮간지러워해요.
마음만 무겁게 같고 있지요.
너무 세게 했군.
그게 다예요.
우리 둘만의 메일은 어떻게 가질수 있는데요?
그렇게 해요.
마음놓고 마음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
알려 주세요.
---------> 받은 메일 내용 <----------
From : "산사랑" <kc43@lycos.co.kr>
>>김미란 선생의 비주얼베이직...
>>숙이는 비주얼베이직 잘 하나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
>>숙이.
>>지금도 아파요? 아프면 어찌해요..?
>>거긴 신랑밖에 약 발라줄 사람도 없겠네.
>>내가 곁에 있으면 내게 약 발라달라 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대답해봐요..?
>>
>>그리고
>>우리만의 메일을 하나씩 가질까요..?
>>우리 둘만이 주고받을수 있는 메일을..?
>>어때요..?
>>또 보낼께요. 종일 보내도 끝이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행복해요. 숙이만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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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幸福하세요. kc43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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