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os Korea: Tripod | BBS4U | Mail | Club | Kebi
 
 welcome ~ !
 kc43
 편 지 함
 받은 편지
 편지 쓰기
 지운 편지
 동영상메일 쓰기
 수신 확인
 편지함 선택

 
 카드보내기
 주 소 록
 환경설정
 편지함 관리
 추가 기능
 자기정보관리  
 Network
 My Homepage
 My Club
 
 Logout
 
 편지 읽기
136개의 편지중 11번째입니다.
편지목록 | <<이전 |다음>> 
  편지를
 
보낸 사람 : 비가  <shapperd@hanmail.net> [ 주소록에 추가]
받는 사람 : 산사랑 <kc43@lycos.co.kr>
날짜 : Fri, 04 Aug 2000 12:41:39 KST
제목 : 정탐군이시죠?

목적이 뭡니까?
한선생을 대우하시려고 ..?
아님 숙이 비밀 알아내시려고..?
실컷 물어보세요?
한선생이 뭐라 하는지 저도 궁굼하네요.
근데 대화방이 왜 이리 연결이 안되죠?
우리둘의 만남을 질투하나봐요.
비가 와서 다들 누군가 그리운가봐요.
그래서 누군가 찾으려고 대화방이 만원사레군요.
만날 시간도 없겟다 
오늘 마지막인데 늦으면 안되요.
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날 지각해서 싱거워지고 싶지 않은데
보고 싶은 그대는 아직도 못 만나고 있으니..
오호 통재라...

---------> 받은 메일 내용 <----------
From : "산사랑" <kc43@lycos.co.kr>
>>다음주에 소주 한잔 하지고 했더니
>>월요일 이번기 졸업이라고 시간이 어찌 될지 모르겠다네요.
>>다시 메일 준다고 했어요.
>>숙이씨 졸업후에나 되겠네요.
>>섭하다.........
>>이번엔 꼭 만나자고 했어요.
>>만나면 뭘 물어 볼까요..?
>>혹시 숙이씨 얘기 나오면 아는체 해야 겠지요..?
>>하하하..놀래기는.....?
>>지금 4시40분이네요. 지금은 무슨시간이에요..?
>>
>>이따ㅡ끝날때 학원 앞에가서 기다려볼까..?
>>숙이씨 얼굴 좀 보게...알수 있을까..?
>>몰래 숨어서........무섭지요........
>>
>>===================================
>>언제나 幸福하세요. kc43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