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낸 사람 : |
비가 <shapperd@hanmail.net> [ 주소록에 추가] |
| 받는 사람 : |
산사랑 <kc43@lycos.co.kr> |
| 날짜 : |
Sat, 05 Aug 2000 13:02:33 KST |
| 제목 : |
[RE]고마워요.....오히려 제가 고맙지요. |
이많큼 된것도 다 그대의 도움도 한 몫해요.
진짜루요.
좀 쉬었다 업 좀 하세요.
제가 다 숨차다구요.
익을 만 하면 바꾸고 ....변덕쟁이는 아닌가 몰라..
방명록이라는게 처음 그때 반짝하는거 아닌가요?
광고 하는것도 아니구 누가 알고 방문을 해요.
이제 한선생도 없으니 광고 해줄 사람도 없고...
친구들은 컴이라는걸 모르고..
제 친구 영선이는 남편이 컴에 대해 대학원생 논문지도를
하는데 글쎄 홈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모른다는거 있죠?
영선이는 둘도 없는 친구거든요?
미술을 전공했어요.남편을 잘만나 결혼하고 대학원까지
갈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잘해주었어요.
남편이 시립대 문리과 교수예요.
완전 ks예요.아시죠/ 경기고등학교 서울대.대학원..
여자는 뭐니뭐니 해도 남편을 잘만나야 된다구요.흑흑..
영선이가 하고 싶은거 다 밀어주거든요.
동부이촌동에서 미술학원한지 (예아랑)15년쯤 됬나봐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아주 된 선생이지요.
더이상 인원을 정해 놓으면 아이들한테 신경을 못써준다고
안받아요.
남편이 공부만 해서인지 세상일은 둔한가봐요.
그래서 어려운일 생기면 저한테 의논을 해요.
그럼 전 정신적인 해결은 제가 해결해주고
어떤 물리적인 행사가 필요하면 동훈이 아빠한테
의뢰를 하지요.
동훈이 아빠는 남의 일은 해결사처럼 잘 처리를 해주지요.
영선이 아주 이뻐요.
전 여자건 남자건 예쁜게 좋거든요?
히히..정말루
근데 뭐 예기하다 여기까지 왔나?,,
참 저요
다음편에서..
---------> 받은 메일 내용 <----------
From : "산사랑" <kc43@lycos.co.kr>
>>누군지 모르지만...매일 방문 한다니 고맙네요.
>>하하하...이럴줄 알았지요.
>>
>>정보를 얻든 쉬어가든 그대가 방문을 한다니
>>전 긴장이되서 매일 업데이트 안할수가 없어요.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몽땅 다 가져가세요.
>>그대에겐 다 줘도 아까울께 없답니다.
>>
>>그리고 방명록에 글 안남겨도 돼요.
>>오랫동안 아무도 안 다녀가니까 불쌍했나 보죠?
>>나에겐 오로지 그대만 있으면 됩니다.
>>
>>음악은 업데이트할때 페이지에 아무런 이미지도
>>안나타나기에 업데이트 한건데 제목은 저도 몰라요.
>>듣기는 좋은데요.
>>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같이 음악회 가고 싶어요.
>>뮤지컬은 더 좋구요.
>>뮤지컬 한번 봤는데 재미가 있데요.
>>기회가 될지 모르지만...
>>
>>고마워요.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운이 그대에게...
>>
>>
>>
>>===================================
>>언제나 幸福하세요. kc43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