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Wed, 16 Aug 2000 01:44:02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Re: 참는다는것은 아픔입니다.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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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종일을 당신을 그리며 아파하고 또
아파했습니다.
사랑은 아픔을 동반한다고 하데요.
매일 매일 당신을 볼날이 있을거에요.
우리 늘 그렇게 믿기로 해요.
긴 예기 못하지만 정말 당신을 사랑합니다.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숙이.
> 숙이 맘 다 알아요. 내 가슴이 저미는데...
> 숙이 마음은 아픔이겠지요.
> 지금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우리 참읍시다.
> 참은만큼 더 반갑고 사랑이 무르 익습니다.
>
>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했어요.
> 우리의 아픔이 풀잎과 산솔의 사랑을 굳게
> 지켜줄것입니다.
> 한마디 드린다면 너무 아파히지 말라는 것이지요.
> 그런다고 맘대로 되겠습니까 만은 그래도 스스로
> 아픔을 참아야 하는 방법을 배워야 되겠지요.
>
> 그것이 우리의 현실인걸요.
> 풀잎과 산솔 어디 없어지는것 아니지요..?
> 우리가 참는법을 배울때 우리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 '아픈만큼 성숙해지지요.'
>
> 숙이는 내 심장입니다. 알아요..?
> 오늘 전 우리의 홈을 예쁘게 단장하려고 하루종일
> 컴앞에 앉아 있습니다.
> 그런데 잘 안돼요. 온통 머리속엔 마음속엔 숙이가
> 꽉차있어서요. 그것이 전 좋습니다.
>
> 숙이.
> 한시도 내마음속에서 내생각속에서 떠나지 마세요.
> 숙이를 사랑하오. 내 목숨보다도 더 .........
>
> =====
>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것이 내 생에 최대의 선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