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잎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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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용문에 못갔어요 출발하려고 일어나니 비가 억수로 퍼붓던걸요? 그래서 못갔구요. 동생이 조카를 데리고 놀러 왔어요 오늘은 조카를 데리고 동생집에 왔어요. 동생은 직장에 갔거든요 등촌동 동생네 집에서 잠시 메세지 띄웁니다. 월요일날 전화못드리면 만날수는 있겠지요? 산업관리공단에 잠시 들러서 집에 들어갈꺼예요. 하루 메일함을 열어보지 못했는데 엄청 오랫만인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럼 ===== 그대의 사랑을 담을수 있는 정갈한 그릇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