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Tue, 29 Aug 2000 01:47:44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Re: 그대의 대답은 No..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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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라는 대답은 원하시는 모양이군요
5번 읽어봤습니다.
제목과 같은 대답을 원하시는 모양이군요
그럼 그렇게 해드릴께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눈에 보인는것만을 선택할 나이가 아니라구요
저 지금 들어왓어요
내일 아침 다시 쓰지요
밤은 이성을 상실하기 쉽거든요
편히 주수십시요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사람은 글로써
표현하는것과..
> 말로서 표현하는것과..
> 여기서 말이란 ..? 목소리..
> 직접 보고 표현하는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 여기서 직접보고란 외모를 뜻합니다.
> 오늘 숙이씨와 본격적인 전화로 목소리를 통해
>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
> 글로써 표현하는것은 합격점으로 받아드려집니다.
> 그렇지만 오늘 말로써 표현하는 만남에서는 불합격점
> 으로 받아드렸습니다.
> 모래 만남에서는 보나마나 불합격점으로 받아드리고
> 싶어집니다.
>
> 그렇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한 먼나는것은 기정 사실
> 입니다. 맘에 안들더라도 만남은 만남으로 해주시교
> 표현은 메일로 해주십시요.
> 오늘 그것을 느꼈습니다.
> 언녕히 계십시요.
>
> =====
>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것이 내 생에 최대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