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Thu, 31 Aug 2000 10:25:49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예 ! 시 보내고 있지요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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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잘잤어요.
저도 얼마나 당신이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1시에 전화 주실때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점심 식사하시고 사무실에 들어오셔서 커피를 드시면서
회사 전화로 주시구요
통화중에 누군가 들어오면 그땐 제가 말하고
그냥 응 응 으로 대답만 하세요
회사 전화는 도청 염려 없지요?
바람이 일기 시작햇어요
나가시지 마세요.그럼 저 전화 안받을래요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잘 잤어요?
운동도 잘 하구요?
> 지금 시보내고 있나봐요.
> 컴앞에 앉은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 근데 전 지금 시보다 당신이 더 보고파요.
> 당신의 모두를 사랑해요.
> 오후 13:00경에 전화할께요.
> 오늘도 당신을 만날수 있다는것이 꿈만 같습니다.
> =====
>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것이 내 생에 최대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