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헤어짐인데도 가슴이 메어옵니다. 더 가슴 아픈것은 돌아와서는 남아 있는 당신의 체취를 모두 없애야만 하는 것이 더욱 가슴이 아파옵니다. 당신께서 사랑해라고 말씀하신 여운만 귓전에 맴돕니다. 영원히 남을 내사랑 당신입니다. ===== 그대의 사랑을 담을수 있는 정갈한 그릇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