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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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 와있어요 메일은 읽어 보지 못햇지만 궁금해하실것 같아서 소식만 전합니다. 강아지가 송아지 만한거 있죠. 걱정이네요.데리고 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점심상이 아주 근사해서 저 혼자 받기 아까워 연순이 오라고 했어요 바로 옆이잖아요. 박사님께도 이렇게 정성이 담긴 밥상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박사님도 같이 오셧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까워 죽겠네요. 임금님 수라상 처럼 정성과 꼭 박사님 체질에 맞게 조금씩 까끔하게 놓여 있는것이 왜 박사님 생각이 먼저 나는지 모르겟네요. 사랑하는 당신 그럼 이따 또 뵈요. 그럼 이만 =====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