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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Sat, 30 Sep 2000 07:28:24 +0900 (JST)
발신: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제목: 산에 도착하셨겠군요.
수신: "산" "솔" <js0630@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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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안녕.. 내 사랑
잘잤어요?   ㅡㅡ예
> 머리가 왜 무거운가요? 걱정 됩니다. 늦잠 좀 자지요. 
        ㅡㅡ잠이 부족했나봐요.
> 마음은 왜 무겁고 가슴이 답답했어요?
        ㅡㅡ복합적인것 같아요.
> 저 때문인가요? 저 일 못해요. 걱정이 돼서요.
        ㅡㅡ포함되 있어요.일에 열중하세요.걱정고마워요

> 당신의 사랑이 뜨--겁게 전해 옵니다. 
> 당신의 사랑이 절실하게 전해 옵니다.
> 당신의 사랑이 애절하게 전해 옵니다.
> 당신의 사랑이 아름답게 전해 옵니다.
> 당신의 사랑이 가슴깊히 전해 옵니다.
>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 사랑도 느껴지나요?
>       ㅡㅡ그럼요.저보다 깊은사랑으로요.
> 전요.
> 이제는 당신의 깊은 곳까지를 알고 있습니다.
> 마음속 깊히 영원히 고히 간직 할것입니다.
> 생각만 해도 몸이 뜨거워 지며 흥분되기 시작합니다.
>       ㅡㅡ이제 궁굼한거 없어서 신비감이 없겠네요
> 그 촉감 그 느낌.. 아아.! 전 지울수가 없습니다. 
> 당신의 애절한 몸부림을 전 지울수가 없습니다.
> 당신의 그 오묘하고 뜨겁고 샘물이 철철 흐르는 그곳에
> 전 깊숙히 빠지고 싶습니다.
> 당신의 그 달콤한 샘물에 제 온몸을 적시고 싶습니다.
>      ㅡㅡ저 견딜수 없었습니다.당신의 손끝에서 전해
           오는 묘한 느낌으로 온몸이 녹아 날것처럼..
           당신의 뜨거운 입김도 견딜수 없었어요.
> 저요. 당신의 입술이..혀가..제 몸을 녹일때
> 그만하라고는
> 했지만 거짓말이었습니다.
> 오랫도록 느끼고 싶었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그러나 이제는 그만 할레요. 안타깝기만해서요. 
> 당신 것을 만지고 싶고 그곳에 넣고 싶어 못 참겠어요.
> 같이 하면 모를까..?
        ㅡㅡ알고 있어요. 당신의 거짓말을요.
            더욱 원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어요.
            잘 참아주셔서 고마워요.
> 당신의 진실된 사랑이 느껴져요. 당신을 너무너무
> 사랑합니다.
> 오늘도 병 간호에 힘들겠지만 힘내요.
> 힘들때마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세요.
> 제가 당신 곁에 있잖아요.. 
> 오늘도 당신께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ㅡㅡ저두 당신의 사랑이 진실로 느껴지고 말구요
            힘 하나도 안들어요. 당신이 제게 곧
힘입니다
> =====
> 당신 사랑하면 福받는다며..죽자사자 사랑해야지.!
> 세상 다 준다해도 당신보다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