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Mon, 2 Oct 2000 06:47:09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good morning !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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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습니까?
편히 주무셨어요?
늦잠 주무셨어요?
즐거운 월요일 신나는 월요일이 되세요.
그리고 한주간이 또 빠르게 지나갈꺼예요.
활기차고 보람찬 한주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오랫만이지요? 전 그렇게 느껴져요.
회신없는 메일 보내시기가 지루하시지요?
그리고 틈틈히 메일 보내기가 정성없인 안된다는거
아시겠지요?
전 폐막식도 보지 못했는데 재미 있으셨어요?
저희 3형제가 다모였었거든요.
H 가 집합시켰어요. 그리고 면회온 H 의 친구 둘과
오리집에서 저녁을 먹고 술한잔했어요.
아 ~ 동훈이두요. 어제 왔거든요.
조카들이 다 그만그만해서 정신이 없었어요.
그래봐야 5인데...형제 많은집들은 얼마나 북적댈까요?
우와 그래도 많으면 좋겠던결요?
오늘 동생이 출국을 해요.
5시에 공항에 나가려구요.조카들은 또 언제 볼지
모르잖아요. 동생은 자주 나올수 있을것 같데요.
10월 말에 또 온다고 했어요.
그리고 아버지는 오늘 위 초음파 한다고 해서
조금 일찍 병원에 가야해요.
당신이 항상 제곁에 계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거 정말 좋은거라 생각됩니다.
당신이 절 한없이 사랑해주고 계셔서 많이 많이 예뻐지고
있습니다.
여자는 사랑을 받으면 예뻐진다면서요.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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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