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안나게 ....*^>^* 전 호출받아 동보성으로 차를 모시러 갑니다. 습관적으로 메일을 열어본김에 밤인사를 드립니다. 저 갔다올께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