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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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시겠어요. 한희하고 통화도 못해보고 학부형한테 전화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당신한테 메일 쓸수 있구요. 전 단세포라서 전화 받으면서 글을 못쓰겠더라구요. 우리 예전에도 이렇게 메일 쳇한적있었지요. 그때도 무지 좋아했어요. 당신 저 보고 싶지요? 저 안아주고 싶으시지요? 에그머니나 수영복은 앉아 있는거라 별로 표시도 안나는데 내년 여름엔 당신도 꼭 수영복 입혀드려야지. 잘됬다 수영 3개월만 다니셔도 왠만큼 실력이 붙거든요 한번 배워보세요. 그리고 내년에 바닷가에서 우리 수영해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