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Mon, 16 Oct 2000 06:36:33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안녕하시지요?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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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온가족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겠군요.
창경궁에도 다녀오셨어요?
당신 제안이신가요?
당신은 사진사이셨구요?
피곤하셔서 잠도 잘주수셨겠구요.
덕분에 오늘 아침은 일어나시면 개운한 아침이
되시겠군요.
월요일이라 일주일의 시작이지요?
힘차게 출발하세요.
사랑하는 저를 위해서요....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오늘은
일요일이라 생각도 못했는데..
> 당신의 보너스메일인가요?
> 너무 번가웠어요.
> 우리는요. 시내 나가서 점심먹고 종묘로 창경궁으로
> 한바퀴 돌고는 이제 들어왔어요.
> 길게는 못하겠네요.
> 당신이 기다릴것 같에서 간단히 보낼께요.
> 그리고 회신은 아무래도 내일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 당신이 보고싶었어요.
> 오늘 걸으면서 내내..잘 있어요. 내 사랑에게..
> =====
> 당신이 너무너무 좋아요. 당신이 있어 제 삶이
> 풍요롭습니다.
> 비록 만나는 시간이 짧다해도 항상 당신을 만나고
>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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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