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산 병원에서 전화드릴께요 일끝나는데로요. 전 아직 준비를 못했어요 우리 둥이가 아프다고 동효가 침대에서 같이 재웠나봐요 어제 많이 먹고 빨리 나으라고 밥을 많이 주었더니 침대 두개에 모두 토를 했더라구요 시트 두개를 모두 다 걷어 내었거든요. 그럼 이따 전화드릴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