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Fri, 27 Oct 2000 14:20:45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제목이 없이 갔어요?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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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구 말구요.
그리고 미안해요. 당신 전화 받고 안심이 되었었나봐요.
곧바로 잠이 들었어요. 한희 전화가 와서 잠을
깨워주는군요.
어제 우리가 덕포진에 있을때 살기 좋은 아파트
브리핑중이었데요. 인천에서 최우수 아파트로 선정이
되었다고
전화각 온거예요.
근데 대화방이요?
혼자 계신가요?
지금도 괞찮은가요?
연락주세요.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어젠 아무일도
없었어요.
> 오니까 큰애가 컴을 붙잡고 있어서 당신 메일을 볼
> 겨를이
>
> 없었어요. 몸도 피곤하고..
> 그래서 아예 일찍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데요.
> 감기가 도졌어요. 아침에 일어나지 않고 계속 자고
> 있는데
> 병원에 가 보자고 해서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가슴
> X-Ray
> 찍고 피 빼고 혈액검사는 결과는 내일 나온데요.
> 약국에 가서 약을 지으면서 당신에게 전화 한겁니다.
> 지금은 좀 괜찮은것 같에요.
> 당신과 대화방에서 만날수 있어요.?
> 아, 화요일에 산에 가는거는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전 산에 가야 감기가 나아요.
> 그래서 내일은 모처럼 산에 갈까 생각중입니다.
>
> 그리구요. 말씀하신 파일을 보냈군요. 다시한번
> 보내보세요.
> 보고 싶어요. 야후가 안되면 라이코스로..
> 우리들의 대화방을 만드세요.
>
> =====
> 당신이 너무너무 좋아요. 당신이 있어 제 삶이
> 풍요롭습니다.
> 비록 만나는 시간이 짧다해도 항상 당신을 만나고
> 싶어집니다.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