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Fri, 27 Oct 2000 14:39:59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이해하다 못해 절감을 하지요. |
| 수신: | "산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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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메일의 내용을 반을 차지 하는건데요,어찌 제가
그심정을 이해 못하겠어요.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제가 메일을 드리지 못했을때
당신이 메일을 주셨는데 제목 없슴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대화방에서 그랬잖아요.
제목없음이 뭐예요? 라고
생각나요. 아까 제목을 그냥 걸러 띠고 본문부터 썼어요
한메일에서 보낸 메일이 돌아와서 그 원문을 찾아
제목을 카피해서 붙여넣기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그냥 보냈나봐요.
아침에 야후가 안되었었거든요.
일단 대화방은 학생방에 마련했는데..시간되시면
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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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