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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shapperd 에 올려졌는데 금방 찾으셨네요 다 당신덕분이예요. 당신이 제게 얼마나 많은것을 알려주시고 지도해주셨는데요. 제게 배움의 근원이 당신이신데 어찌 당신이 자격없다 하십니까. 당신은 저의 정신적인 지주세요. 저의 전부인데 멀어진다니요. 그런말은 싫어요. 전 당신 홈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걸요. 당신의 정보와 열의를 인터넷에 올려서 모든이들이 다 알게 하고도 싶은걸요. 전 단순한거 밖에 몰라요. 전 당신 따라갈수 없음을 당신도 아시잖아요. 당신만이 저를 칭찬해주시는거 아세요? 당신이 저의 위로가 되어주시는걸요. 저 집에 갈거예요 지금 연락이 왔어요. 아직 멀었다는군요. 저 오늘도 병원 안갔거든요. 동생 믿구요 근데 저보고 병원갔다가 와도 시간이 남을테니 병원 갔다오라는군요. 사정했지요. 차가지고 그냥 집에 먼저 갈테니 택시로 오라구요. 안된다고 몇번 그러더니 들어가래네요 그래서 집에 가요. 저 시장을 보았어요. 배추도 사고 무도 사고 .. 김치를 담으려구요. 집에가서 배추 절여 놓고 메일에 들어가볼께요. 그럼 당신을 생각하면서 집으로 갈께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