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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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하면서도 가을을 체감할수 없었는데 도로에 은행잎이 나 뒹굴더군요. 정말 가을이구나 싶었어요. 곧 겨울이 오겠다는 예감과 함께요. 떨어지는 낙엽 한번 보실래요? 낙엽이 정신없이 떨어지거든요. 첨부할게요. 환상적이예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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