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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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격려가 큰 힘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으로 느껴져요. 지금도 제 생각하시며 걷고 계시지요? 웃옷도 벗으시고 걷고 게시지요? 땀이 많이 나시지요? 당신이 절 사랑해주실때 보다도 더요? 제가 당신의 이마의 땀을 씻어드리던거 생각나시죠? 에구 제가 옆에 있으면 땀도 씻어드리고 물도 한모금씩 드리고 할텐데 ... 저도 조금있다 집을 나설거예요. 이렇게 당신을 먼저 만나고 나가게되어 정말 마음이 가볍고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 있잖아요. 요즘 저도 자꾸 입안이 마르는거 있죠? 속이 타서 그런가요? 아침에 눈을떳을때 당신은 벌써 산입구에 계시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둠속에 집을 나서기가 전 좀 그렇거든요? 막상 출발해서 도착하면 상쾌하고 좋은 기분이지만 출발이 어려워서 항상 산행을 못해요. 그러니 혼자서 어떻게 하겠어요 약속이니까 그힘으로 가는거예요 근데 당신은 혼자서도 새벽에 출발해서 가시잖아요 대단하세요.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이따 다녀와서 또 뵐께요. ilovedangsin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다시한번 우리가 한마음임을 느낍니다. > 잠이 안와서 'ilovedangsin'홈에 들어가 봤습니다. > 사실은 아까 잠깐 봤어요. > > 그에 대한 회신은 내일 할려고 했는데. > 도저히 생각이 나서 잠을 잘수가 없네요. > > 천천히 다시 봤습니다. > 우선 index페이지가 맘에 들구요. >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ilovedangsin'이란 글자가 맘에 > 들어요. > > 시와 배경화면 그리고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 가히 환상적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 > 숙이씨.!! 참 잘만들었어요. > 오늘하루 집에 있더니 고생 많이 했습니다. > 차분히 만드세요. 참 훌륭한 홈이 될것 같에요. > > 그런데요. > 앞에서 제가 '우린 한마음'이라고 했던거요. > > 제 홈 'kc43.com.ne.kr' 새로 만든거요. > 여기에는 배경화면을 검정화면에 꽃사진만 전부 > 올리구요. > 詩를 전부 올리려고 구상하고 있거든요. > 거기에 맞는 음악을 병행해서요. > > 오늘 시험 삼아서 올려봤는데..... > 숙이씨 홈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 > > 숙이씨 구상이 '어쩌면 저와 똑 같을까.??' 하구요. > 똑 같지요.?? > > 우린 누가 뭐래도 한 마음이 확실하지요. > 마음이 '하나'입니다. > 숙이 생각이 내 생각이요. 내 생각이 숙이 생각 입니다. > 그렇잖아요.?? > > 숙이씨.!! >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지요.?? > 그런데 우리는 너무 많은 부분이 그래요. > 이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지요..?? > > 숙이씨.!! > 오늘밤 잘 자요. 이제 저도 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