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Sat, 4 Nov 2000 11:42:58 +0900 (JST) |
| 발신: | 풀 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 제목: | 아하 그러셨군요. |
| 수신: | "산" "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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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됬어요?
전 이제서 발견 했네요.
아뭏든 고마워요.
그리고 고구마 캐러 갈때요?
운동화는 흙 묻으면 빨아야 하잖아요.
그리고 벌초 갈때도 신고 가요.
뱀이라도 나오면 물어도 안물리잖아요
저벅저벅 걸으면 뱀이 오다가도 땅울림 소리에 놀라서
도망 갈것두 같구요.
그런일로 신는게 등산보다 더 많지요.
다용도 예요.
일못하는 사람이 연장 탓한다구
등산화가 무거워서 걷는게 힘든거 같아서
가벼운걸로 바꿔달라고 그랬어요.
산에 가면 얼마나 간다고 등산화를 또 장만 하나 싶은지
대꾸도 안하네요.
뽀당뽀당 닦았는데 바위 올라가면서 여기저기
긁혔어요. 그래두 발을 보호해주니까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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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