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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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인데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가 않네요. 너무나 허전한 아침입니다. 어제 밤인사를 못했어요.그렇지만 당신을 가슴에 담고 잤어요. 저요 참 그보다 먼저 어머니는 어떠신지요? 빠른 쾌유 빕니다. 당신은 그저 바라다만 보고 계신거예요? 오늘 아침은 사과도 맛이 없네요. 당신이 멀리 계셔서 그래요. 저 당신 때문에 성격 다 버리겠어요. 당신께 메일 보내고 싶은데 상황이 안되면 짜증이 나구요? 보고 싶은데 옆에 안계실때도 짜증이 나요 근데 모든 생활에 다 짜증이 나요. 제 심리가 요즘 극도로 예민해 있거든요. 어제 밤에 9시 넘어서 엘지 마트에 갔다왔어요 차를 대려는데 금방 누가 2개 차선에 차를 대고 식당에 들어간거예요. 우리 주차장 구조 아시지요? 동효보고 가서 예기 하라고 하고는 차 주인이 나왓길래 차를 이렇게 대시면 어떡해요? 라고 했더니 뭘 어떡해 $%@#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말따위를 그렇게 하냐고 댐빔거 있죠 에구 뭐 그런걸 가지고 그랬는지 .. 그게 다 짜증이 폭팔을 못해서 그래요. 참 아침에 잘일어나셨나요? 아직 주무세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