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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술과 사랑 이야기 영상 편지 보셨는지요. 열렸어요? 만약 못 보셨다면 글 그림 음악 이던가요? 그런 계시판이 있는데 거기서 563번 을 보세요. 내용이 좋더군요. 맞는 말인것도 같구요 산사랑에서는 가끔 계시판에 산에 갈사람 하고 광고하고 모여서들 가는 모양이데요. 그리고 소감 올리구 하나봐요 그리고 좋은 산악회 소개도 있던데요 kc43열린 산악회도 소개해 보세요. 그리고 당신 산 여행기도 올려 보시구요. 참 오늘 산에 안가셨어요? 다행이군요. 요즘 배값이 많이 싸더군요. 제 동생 사는 원주는 배 팔아주기 운동을 한데요 사서가 아니라요 민간 요법을 한 번 사용해보세요/ 몸에도 좋을거 같은데... 배에다 꿀을 넣어서 삭혀서 드셔 보심이 어떨런지요. 먹기도 좋구 몸에도 좋고.. 예전엔 따듯한 아랫목에 이불 뒤집어 씌워서 삭혓는데 요즘은 전기 밥통이 잇어서 그만이지요. 콩나물도 그렇게 같은 방법으로 삭혀 먹어두 좋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쑤세미 아시죠? 주렁 주렁 열리는거요. 아직 서리가 안내렸으니까 구하면 시골은 있을텐데.. 그걸 삶은 물을 먹으면요? 백일해 기침도 난다는거 아닙니까. 전 아이들 키우면서 13살이 되기전에 하도 감기에 시달리다 보니 이 세가지 방법을 다 해봤답니다. 겨울에 수세미가 어디있어요? 그래서 건재상에서 다 말려 속만 진짜 수세미만 남은거 사다가 삶아 먹이기도 햇구요 효과도 본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 어린아이가 된다던데 당신 모든 기관이 다 어린아이로 돌아가셨나봅니다. 그러면서 무슨 겨울을 좋아하신다구 하세요? 나이 먹으면서 주기적으로 한번씩 몸이 약해지는 것 같더군요 그 때 늙는 거라고 생각 되어요. 생노병사가 다 하늘의 뜻이니 어쩔 도리가 없는것도 같구요 아무리 몸 관리 잘해도 아플땐 아프고 ... 건강하십시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