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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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나네요. 군자란 사진이 나왔는데 아직 못찾아왔어요. 필름 한통이 압화 해놨던것들 사진으로 찍은거더군요 근데 세상에 만상에 자동으로 해놓고 찍었는데 어쩜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요. 군자란찍은것만 초점이 맞아서 그나마 그중 낫더라구요 왜 보고 못찾아 왔냐면요 약국 가면서 잔돈을 그냥 들고 가서 파스 사고 나니까 모자라는거 있죠? 사진 생각을 깜빡하고 그냥 나가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한번 들러서 일단 사진만 보고 못 찾아왔어요. 일부러 나가지지가 않아서요. 근데 요즘은 왜 그렇게 늦게 일어나시나요? 아침에 일어나기 싫으세요? 전 아침에 또 자는 습관이 없어졌는데.. 당신께 메일 보내다 보면 잠이 달아나서 그대로 컴에 주저 앉게 되더라구요. 대화방에서 만날수 있나요? 연락주세요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찍은 단풍사진 한장 보낼께요. > > 대부분 단풍이 낙옆이 됐어요. > 근데 아직 낙옆이 되기 싫다고 옹고집을 부리는 단풍잎 > 하나를 만났습니다. > > 아주 반가워 하데요. > 그래서 사진 찍어준다고 했지요. > 그랬더니 폼을 잡는거에요. > 그래서 한장 짤칵........ > 한번 보실레요..???? >===== > 당신이 너무너무 좋아요. 당신이 있어 제 삶이 > 풍요롭습니다. > 비록 만나는 시간이 짧다해도 항상 당신을 만나고 >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