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편지함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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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라고 하셨어요? 정말 그렇게 가깝게 느껴지세요? 고마움에 앞서 당신과의 관계가 예사롭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당신을 운명으로 생각해야 할까봐요. 당신을 사랑하는게 정말 제 운명인가봐요. 운명은 거역할수 없잖아요. 그렇게 살수 밖에 없지요? 당신을 사랑하면서 그렇게요. 알았어요. 그럴께요. 사랑해요. --- 산 솔 <js0630@yahoo.co.kr> wrote: > 아주 맨정신 > 멀쩡한 정신에서 맘속으로 울어나온 말 입니다. > 제 진심이구요. > > 왠지 모르지만 > 당신과 당신 두 아들은 내 핏줄갔다는 생각이 자꾸만 > 듭니다. > > 전생에 그런 인연을 맺고 태어났나봐요. > > 그래요. > 당신 일찍 잘 자요. > ===== > 당신이 너무너무 좋아요. 당신이 있어 제 삶이 > 풍요롭습니다. > 비록 만나는 시간이 짧다해도 항상 당신을 만나고 >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