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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기도 했어요. 편히 주무셨어요? 전 어제 잠이 오면서도 잠을 숙면을 못해서인지 머리가 묵직하네요/ 아침에 잠을 더 보충할까 하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구요 아침에 동효에게 한소리 하고 출근하더니 전화가 빗발치는군요/ 있잖아요. 머리 맨위를 뭐라하지요? 정수리라고 하나? 쉽게 말하면 머리뚜껑쯤 되는곳이 펑하고 열릴것처럼 묵직한거 있죠. 비탓인가...무릎은 따로 아픈데... 열심히 무슨일을 찾으시려구요? =====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꿈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과 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러세요? 당신을 생각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늘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