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 잎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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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가고 아무도 없어요. 메일을 보면서 당신을 그리워 하려고 열었거든요. 또 겷혼식이예요? 추운데 차는 가지고 갔어요? 전 목욕 갔다가 이촌동에 가볼려구요. 친구랑 차분히 예기할 시간이 없어서 계산을 못끝냈거든요. ===== 당신이 제게 소중한 존재임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사랑을 대신해줄 그 무엇도 없다는것두요. 싫지 않고 좋으니까 그냥 사랑한다고 말했던게 아니란걸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