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에서도 없어지는것도 아닌데 내가 너무 당신을 독점하고 싶어 ===== 당신이 제게 소중한 존재임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사랑을 대신해줄 그 무엇도 없다는것두요. 싫지 않고 좋으니까 그냥 사랑한다고 말했던게 아니란걸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