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국처럼 쉬운게 어디있다고 어렵지 않으니까 끓여달래요. 몸이 허약해서 감기가 자주 오는게 아니예요 마음좀 다잡으세요. 기운내요. 사랑해요 ===== 당신이 제게 소중한 존재임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사랑을 대신해줄 그 무엇도 없다는것두요. 싫지 않고 좋으니까 그냥 사랑한다고 말했던게 아니란걸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