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Sat, 3 Mar 2001 23:36:08 +0900 (JST) |
| 발신: | 풀잎 <is0630@yahoo.co.kr> | 주소 차단 | 주소록에 추가 |
| 제목: | 저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확인하고 있는데.. |
| 수신: | "산솔" <js06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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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다녀가셨네요.
낮이면 쳇이라도 할텐데...
당신 소스를 계속 연습해봤는데 안되네요
제 계시판에도 올려 보았는데 라이코스요. 거기도 안되던걸요?
어떻게 움직여지는지 알고 싶은데 어디가면 볼수 있나요?
내용은 알겠는데....고마워요...당신의 사랑...
제게 큰힘이예요.당신이요...
어깨가 무거워요.
오십견이 오려나봐요. 이제 가깝잖아요.
산엘 가면 없어진다면서요?
당신 홈에 50대가 아니면 나가라는곳도 있데요.
저 50될때까지 폐지하지 않고 계속 나두실거예요?
내일 잘 다녀오세요.
오산 동서는 자주 만나시네요.
처가쪽 식구 생일까지 다니시는거 보니 당신은 100점 남편인가봅니다.
아뭏든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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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게 소중한 존재임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사랑을 대신해줄 그 무엇도 없다는것두요.
싫지 않고 좋으니까 그냥 사랑한다고 말했던게 아니란걸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