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갔다온 사진보고 돌아와보니 당신 메일 한개를 읽었데? 당신 컴에 있어? 반가운데 오랬만이지 ? 이런 반가움 말이야. 히야 쳇팅하고 싶다.. 난 혼자 있거든...당신은? ===== 5월이 계절의 여왕이라지요? 아름다운 5월이 가기전에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